thumb
0(0 명 참여)

[헤센 가주, 여인과 함께 춤추다… 다리가 불편한 연인과 함께한 느리지만 아름다운 왈츠.] 몰락한 공작가의 아가씨와 그녀를 사랑하는 배려심 넘치는 공작. 주간지가 그려 낸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에, 진실을 아는 에스텔만 웃지 못하는데. ‘그가 절대 그럴 리가 없지.’ 한쪽 다리를 절뚝대는 저를 배려했다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춤까지 춰 가며 곤란하게 만든 참이라면 모를까. *** “레이디 에스텔. 잠이 오지 않는 듯하니 한잔 드시죠.” “술은… 됐어요.” “왜, 맛이 없어서? 또 뭘 싫어하죠?” “갑자기 그게 왜 알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요.” 에스텔이 미미하게 인상을 썼지만 그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잔을 흔들어 보였다. “그쪽은 자지 않고 깨어 있고, 나는 술을 마시고 싶고, 달리 할 이야기는 없고.” “……” “우리가 서로 겹치는 부분이라고는 그것뿐이지 않습니까. 계약, 가짜 결혼, 뭐 이런 것들.” 모두가 원하는 남자, 모든 걸 가진 이. 그러나 관용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그의 아름다운 얼굴이 에스텔을 죄어 왔다.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46 화
연령 등급15세 이상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판 소설 중 상위 14.66%

👥

평균 이용자 수 4,821

📝

전체 플랫폼 평점

9.83

📊 플랫폼 별 순위

14.00%
N002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오르빛작가의 다른 작품0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공녀님은 이상형과 결혼하기 싫어요

공녀님은 이상형과 결혼하기 싫어요

가면 왕비

가면 왕비

오해의 끝은 후회 그리고 재회

오해의 끝은 후회 그리고 재회

달빛남자

달빛남자

사막에 핀 나의 꽃

사막에 핀 나의 꽃

좀비 구역에 갇힌 남주들을 구해 버렸다

좀비 구역에 갇힌 남주들을 구해 버렸다

진홍의 카르마

진홍의 카르마

이혼의 목적

이혼의 목적

엔딩인 줄 알고 돌아왔더니 장르가 바뀜

엔딩인 줄 알고 돌아왔더니 장르가 바뀜

악당인데 용사 일행 최약체로 오해받는 중

악당인데 용사 일행 최약체로 오해받는 중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