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신은 인간을 버렸다고 한다.’ 그렇기에 10년 전 인간 세상에 현현(顯現)한 악마들이 세상을 차지했다고 한다. 하지만 신은 공평했다. 우리는 악마와의 전쟁에서 졌을 뿐이었다. “나한테도 기회가 있었다면...” 바퀴벌레 같은 생명력으로 악착같이 살아온 10년, 긴 시간 끝에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 10년 전으로 돌아온 박율. 이번엔 악마들에게 패배하지 않는다. “근데 왜 내 무기는 고작 망치야...?”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83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판타지 소설 중 상위 19.67%

👥

평균 이용자 수 2,225

📝

전체 플랫폼 평점

9.7

📊 플랫폼 별 순위

17.31%
N002
76.76%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여보개작가의 다른 작품2

thumnail

마법 씹어먹는 소드마스터

알폰스 데 보르돈 마르한. 발렌데 제국 마법부 장관과 원소마법계 최고직 교수를 역임한 황실 아카데미의 최연소 수석교수. 석탄 광산의 작은 창 너머, 제국을 보며 감상에 젖어 있는 노예 녀석의 옛 이름이었다.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괴물 대공은 속았습니다. 저는 시한부거든요.

괴물 대공은 속았습니다. 저는 시한부거든요.

통일 코리아 제국

통일 코리아 제국

나를 외면하는 그대에게

나를 외면하는 그대에게

이혼 후 얼굴천재 세계재벌

이혼 후 얼굴천재 세계재벌

성자는 개뿔, 현대의학의 힘이다

성자는 개뿔, 현대의학의 힘이다

취향 파괴

취향 파괴

괴담 전문 사무소 :

괴담 전문 사무소 :

저는 황후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황후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무례한 나의 다중인격자에게

환승이직 - 비서에서 아내로

환승이직 - 비서에서 아내로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