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독점연재] “그것은 한 권의 서책(書冊)이었다. 그것은 한 권의 경전(經傳)이었다.” 인간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피부로 표지를 만들고, 하늘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피로 내용을 쓰고, 땅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힘줄로 엮어 만든, 천고의 마물, 제암진천경(制暗震天經). 생의 마지막 순간에 제암진천경과 계약한 연소현은, 이제 자신의 운명을 다시 쓰게 된다. 천고의 기재가 천고의 마물을 만났다!

완결 여부미완결
에피소드871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무협 소설 중 상위 0.64%

👥

평균 이용자 수 122,183

📝

전체 플랫폼 평점

9.87

📊 플랫폼 별 순위

0.22%
N002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유과작가의 다른 작품0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전생 첫날 수도를 버리다

전생 첫날 수도를 버리다

마왕님은 뽑기 천재

마왕님은 뽑기 천재

흑막 서브 남주의 애완 새가 되었다

흑막 서브 남주의 애완 새가 되었다

오빠 친구의 아이를 가지다

오빠 친구의 아이를 가지다

퀘스트 생존일지

퀘스트 생존일지

전복 캐는 수영천재

전복 캐는 수영천재

나 혼자만 만렙 엑스트라

나 혼자만 만렙 엑스트라

버림받은 시한부는 이제 멋대로 살겠습니다

버림받은 시한부는 이제 멋대로 살겠습니다

엔젤라

엔젤라

아포칼립스 속 나만의 낙원

아포칼립스 속 나만의 낙원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