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연재 1화 ~ 19화 중반 굶주린 ‘수컷’들이 득실거리는 숲 속에 나 홀로 ‘여자’라면, 지켜야 할 것은 생명일까? 순결일까? 숲 속 한가운데서 홀로 깨어나 보니 여자가 되어 있다! 몸의 정체는 공국의 반란을 피해 숲으로 도망친 공녀. 미아. 난데없이 바뀐 성별에 적응하기도 바쁜데 숲의 유일한 암컷으로 종족 보존을 위한 ‘수컷’들의 표적이 되다. 이곳에서 유일한 조력자는 검은 퓨마 ‘칼’이지만, 그 녀석도 결국 목적은 하나! 나와 사랑을 나누고 후손을 가지는 것. 종족이 달라서 불가능하다고 해도 막무가내인 그들. 하지만 자신을 지켜 주는 칼의 강인한 모습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린다. 몸이 여자가 되었다고, 마음까지 여자가 되어 버린 걸까? 동물은 싫다! 몬스터도 싫다! 여자로 살아야 한다면 차라리 사랑은 같은 인간과 나누고 말리라! 그러나 숲을 빠져나가 인간 세상으로 나간다고 한들 과연 그녀의 고난은 끝이 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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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성인 판타지 로맨스] “으응. 그래도 나보다는 더 많이 알고 있잖아. 그 혀놀림이나 손기술...” 유라에게 배운게 그런것들 뿐이라서... 사실 좀더 여자아이에 대해 알고 싶었는데... 과연 유라가 그런걸 가르쳐 줄지는 생각을 좀 해봐야 할 것 같다. 유라도 딱히 정상적인 여자아이는 아니지 않던가! 나보다 더한 음란한 여자아이라서 정상과는 거리가 멀었다. “흥! 난 현아언니에게 배울거야! 저런 껌딱지는 싫어!” “으휴~ 저렇다는데? 그냥 나랑 즐기는게 어때 현아야?” “끄..끌리긴 하지만... 그래두 지연이가 부탁한건데... 어쩔 수 없지. 직접 하면서 가르칠 수밖에...” 결국 유라와 한바탕 하기로 했다. 역시 뭐든 실습이 중요하지 않던가!! 하는걸 보여주면 알아서 따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