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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나눴더니, 마음까지 얽혀버렸다?" 생활력 만렙 조교 ‘여름’과, 인간이 되고 싶어 그녀의 피를 노리는 까칠한 뱀파이어 ‘도현’! 계약 관계로 시작된 두 사람은 티격태격, 툭하면 으르렁거리면서도 묘하게 끌리기 시작하는데... 대학 과사무실을 발칵 뒤집은 초특급 로맨틱 코미디! 삐딱한 뱀파이어 × 짠내나는 조교 둘의 피보다 더 진한 썸 전쟁이 펼쳐진다! "계약이었는데... 왜 설레냐, 이거?" 웃기고 설레고 심쿵하는 뱀파이어 로맨스 코미디 까칠한 직진남과 똑 부러진 현실녀의 아찔한 피 계약 동거기!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20 화
연령 등급15세 이상

세부 정보

팬덤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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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내가 출생의 비밀이 난무하는 인기 드라마 속 주인공?! 문제는 이제 막 드라마를 시작한 덕분에 그 비밀을 내가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 하지만 이미 입궁까지 한 제게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그저 최선을 다해 살아갈 뿐. 그나마 황자들이 새로 생긴 막내 여동생에게 썩 호의적이라 다행…… “현이한테서 떨어져.” “오, 오라버니……?”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머리 위로 차갑게 떨어지는 음성에 흠칫해 고개를 들자, 저를 당겨 안은 은백의 얼굴이 보인다. “……싫다면?” 내 손을 꽉 감아쥔 율이 은백을 향해 시린 기세를 풍기며 비뚜름하게 입꼬리를 당겼다. 그리고, “저 현이가 좋습니다.” “…….” “형님도 아시다시피, 이제 더는 감출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율을 향해 대놓고 날을 세우는 윤으로도 모자라, “동생이라서가 아니라, 예뻐할 수밖에 없어서 예뻐하는 거야.” 다정하게 눈웃음치는 하랑까지. 뭐야, 뭐가 어떻게 흘러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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