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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초, 밝은 땅을 지배했으나 신의 인내를 넘어선 오만을 범해 지하 세계로 추방된 존재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마하발리다. 마지막에 보인 희생으로 신은 마하발리를 악마의 우두머리, 지옥의 마왕으로 명했다. 빛과 어둠을 동시에 품어 가히 마왕 중의 마왕이라 할 수 있다. ……. -‘마하바르타’에서 발췌-

완결 여부미완결
에피소드97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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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천무제

뎅! 뎅! 뎅! 뎅! 뎅! 응급 환자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다. “천 과장, 환자 상태는? 수법은? 마 과장 소견은?” 매일같이 일어나는 전쟁. 정도, 흑도 할 것 없이 찾아와 북새통인 병실. “전처럼 환자끼리 정도, 흑도 찾으면서 충돌하는 사태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난 오늘도 두 개의 칼을 잡고 살아간다. “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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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성사신

상상도 하기 힘든 힘을 가진 무인들의 세상. 약한 자에겐 결코 호의를 베풀지 않는 세상. 강자들이 판치는 강호는 두렵기만 한 세상이었다. 영문도 이유도 모른 채 강호 한가운데 떨어진 남일. 믿을 것은 오직 한 자루의 저격용 총과 백 발의 탄알뿐. 한 발의 총성이 불러온 오해만이 살길이었다. ‘유일한 단서인 붉은 안개를 찾아 반드시 돌아가야 해.’ 그에게 주어진 목표는 단 하나.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한다. 남일은 백 발의 탄알이 모두 사라지기 전에 가족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특전사 저격수였던 남일의 생존 투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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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마선

모든 무인들이 안흥도를 찾아 떠나는 가운데 역시 그를 잡기 위해 정보를 알아보는 담적산. 다들 유령마갑의 존재에 대해 두려움을 갖지만, 담적산만은 태연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무당 제자들이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하고, 담적산은 격한 분노와 살심에 휩싸이게 된다. 순식간에 가공할 살기를 뿜어내는 그의 모습에 다른 형제들은 놀라움을 넘어 의문을 가지게 되는데……. "믿기 힘든 살기군." "어떻게 이런 살기를 보일 수 있는 것인가요?" "극한의 환경에서 사투를 벌인 자들은 큰 변화를 겪기도 한다. 오히려 멀쩡한 게 이상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살기가 이렇게 강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혹시……." 흔들리는 무당, 그리고 자신들의 세를 뻗치려는 문파들. 이 혼란 속에서 과연 담적산은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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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

사문 유일한 검로인 선인지로의 검. 그리고 오행을 이루는 단계. 득, 만, 오, 현. 그 극을 향해 달려가는 하선의 무한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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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의 길

약육강식의 강호에서 탄생한 진정한 무인의 이야기. 가문과 문파의 기대주였던 유서문은 첫 살인에 대한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 현실에서 도피하고 만다. 그는 심상치 않은 내력을 가진 노인의 대장간에 머물며 자신의 길을 찾으려 노력한다. 원치 않았지만, 대장간 노인과의 인연으로 패왕의 길에 들어서고 소림으로 되돌아간다. 그 여정에서 유서문은 소림제일승 권욱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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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재문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3년 뒤, 이제 누구도 그를 무시할 수 없다. 삼재검으로 고수가 된 진가량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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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써전

최고의 외과 의사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뛰어난 지식과 정확하고 빠른 기술, 침착하고도 단호한 판단력과 수많은 경험 등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이제 의사로서 첫발을 뗀 김지훈은 최고의 의사라는 꿈을 가슴에 품었다. “최고의 의사, 최고의 외과 의사가 될 것이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외과 의사라면 누구나 원하지만, 모든 열정과 힘을 쏟아도 불가능할지 모를 그레이트 써전(Great surgeon). 꿈을 향해 정진하는 김지훈의 행보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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