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어느 날, 호기심에 시도한 ‘웹소설 빙의하는 방법’으로 인해 하루의 인생은 180도 변해버렸다. 웹소설 속에 빙의해 존잘 남주 데리고 살려던 꿈은 없어진 지… 오래. 대한민국으로 튀어나와 버린 최애들을 다시 소설 속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최애에게 무자비하게 처맞고! 얼굴 공격으로 치명타를 얻어맞기까지……! 이 녀석들… 내가 알던 최애 맞아? 뭐 이리 난폭해?!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00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관련 해시태그

해당 작품 보러가기

N002
N001
N003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현대물 소설 중 상위 76.79%

👥

평균 이용자 수 226

📝

전체 플랫폼 평점

9.92

📊 플랫폼 별 순위

62.87%
N002
56.55%
N001
84.87%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하봉식작가의 다른 작품0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가짜 남동생의 집착이 나를 향할 때

가짜 남동생의 집착이 나를 향할 때

호감도는 안 돼요, 공녀님!

호감도는 안 돼요, 공녀님!

최종 흑막 악녀는 힐러!

최종 흑막 악녀는 힐러!

메인공 간택에 내 목숨이 걸려 있다

메인공 간택에 내 목숨이 걸려 있다

로마 재벌가의 망나니

로마 재벌가의 망나니

흑사자 가문의 최강 며느리

흑사자 가문의 최강 며느리

악녀는 대공을 사로잡았다

악녀는 대공을 사로잡았다

세계부자 1위의 한국인

세계부자 1위의 한국인

시발(始發)의 배우님

시발(始發)의 배우님

시한부 공자님은 암흑가 미친개

시한부 공자님은 암흑가 미친개

전체 리뷰1 개
스포일러 포함
  • 제로

    시작부터 너무 ㅜㅜ 유치함 아가씨, 내가 그렇게 좋아? 최애들이 진짜 내 눈앞에 있어...! 이런 대사가 나옴 100화밖에 안 되는 미니노블 분량인데 1화 시도에서 하차하기로... 스테이지 연재 작품이었던 것 같은데 인터넷 소설 세대에는 잘 먹힐 듯...

    2024-10-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