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태초의 모습으로 눈을 뜬 마악치. 내가 대마두가 된 이유가 무엇인가! 일단 내가 대마두 같긴 한데! #B급감성 #병맛가득 #폭소유발 #배꼽빠짐 #반전있는 작품 소개 끝! 감상하시죠!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245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장르

무협

연재 시작일

2021년 08월 05일

연재 기간

4개월

출판사

연필

팬덤 지표

🌟 무협 소설 중 상위 23.99%

👥

평균 이용자 수 3,105

📝

전체 플랫폼 평점

7.76

📊 플랫폼 별 순위

15.38%
N002
64.55%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신조작가의 다른 작품8

thumnail

오늘도 램프를 주웠다

펑! “세 개의 소원을 들어주겠다, 주인님아.” 요, 요괴(妖怪)다. 요괴가 나타났다. 파란색의 무시무시한 요괴가 내 방에 나타났다. “무엇이든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거야?” “나, 램프의 요정 지니는 위대한 몸. 어떤 소원이든 다 들어줄 수 있지!” 대박이다. “막대한 부와 무공을 배울 수 있는 신체 건강한 몸을 줘! 그리고 마지막 소원은…….” “소원은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좋아. 사람들은 늘 후회하거든.” 나는 미소 지으며 답했다. "응. 신중히 고민했어. 너를 만나기 전으로 회귀시켜줘." 그렇게 난, 오늘도 램프를 주웠다.

thumnail

오늘부터 천재다

16세가 되던 생일에 아버지를 잃고, 가전무공조차 제대로 펼칠 수 없는 형편없는 재능 덕에 19세까지 추적낭인으로 살아온 위건무. 그런데. 형편없는 재능이 누군가의 실수 때문이라고? 실수한 당사자와 목숨을 담보로 한 협상 끝에 무림사에서 손꼽히는 재능을 얻다! "나…… 오늘부터 천재다."

thumnail

무림 속 엑스트라로 빙의했다

소설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천하제일인이 될 주인공 옆에 붙어 인생 꿀 빠나 싶었는데 이게 웬걸? “죽어라, 어린놈의 새끼야!” 하필 빙의를 해도, 바로 죽어 버리는 엑스트라 따위로 빙의를 하냐고! 무협 소설 보면 다들 남궁세가 같은 곳의 공자님으로 빙의하던데, 왜 나만 이러냐고! 망해가는 사문. 실종된 사매. 곧 죽을 엑스트라. 살아남아야 한다. 난 엑스트라다.

thumnail

걸이번 여행기

개방의 걸이번(乞二番). 행운석(幸運石)을 얻었다. 위험에 처할 때마다, 번쩍! 이세계로 이동한다. 그리고 그가 무림으로 돌아올 때. 천하는 깜짝 놀라게 될 테다. 소인국에서 2갑자 내공 득템. 그다음 차원 이동은 어디냐!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전왕

전왕

나는 될놈이다

나는 될놈이다

엑스트라는 가짜가 되기로 했다

엑스트라는 가짜가 되기로 했다

탑배우 오디션

탑배우 오디션

피폐물 백 개 찍고 회귀한 배우님

피폐물 백 개 찍고 회귀한 배우님

차원무장 최강헌터

차원무장 최강헌터

검끝에 닿은 시선

검끝에 닿은 시선

조선 거상 홍팀장

조선 거상 홍팀장

내 남편을 죽인 미친 공작과 결혼했다

내 남편을 죽인 미친 공작과 결혼했다

마녀인데요, 헌터입니다

마녀인데요, 헌터입니다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