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내 이름은 헤라클레스다." "저는 이민혁입니다." "이름이 왜 그 모양이냐?" "이름이 왜 그 모양이세요?" "...발칙한 놈이군. 당장 덤벼라." "선공은 양보하겠습니다." 나는 홀로, 신들의 탑을 오른다. "대신 제가 이기면 그 곤봉, 저 주셔야 합니다."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7 권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관련 해시태그

해당 작품 보러가기

N002
N001
N003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판타지 소설 중 상위 17.87%

👥

평균 이용자 수 2,700

📝

전체 플랫폼 평점

8.9

📊 플랫폼 별 순위

35.79%
N002
17.33%
N001
50.32%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방현작가의 다른 작품4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바리스타가 무한 창고를 가짐

바리스타가 무한 창고를 가짐

장녀는 꽃길을 걷는다

장녀는 꽃길을 걷는다

힐통령-태양의 사제

힐통령-태양의 사제

남주 후보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버렸다

남주 후보들의 공공의 적이 되어버렸다

마도시대 흑기사

마도시대 흑기사

알고 보니 천마 지존

알고 보니 천마 지존

렛서판다 며느님만 사랑받아요

렛서판다 며느님만 사랑받아요

악당의 슬기로운 은퇴 계획

악당의 슬기로운 은퇴 계획

winter의 자몽쥬스

winter의 자몽쥬스

제왕귀환기

제왕귀환기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