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넌 내 아이가 아니야. 슈엘리나는 정령 거울형에 처한다.” 진짜 황녀 슈엘리나는 황비의 계략으로 고아원에 버려져 평생을 외로이 살아간다. 마침내 친부인 황제를 만났지만 끝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고... ‘슈엘리나. 난 너처럼 살지 않겠어.’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바일롯 대공가의 후원을 받으며 사랑스러움을 뽐냈더니- “슈엘리나는 제 딸입니다.” “저 애는 황녀다. 황실의 피야.” 황제가 날 찾으러 왔다. “슈엘리나가 돌아오면 검술도 가르쳐주고 업어주기도 할 거야.” 친오빠도 날 찾으러 왔다. 나는 대공가에 있을 거야. 너희들은 슈엘리나의 말은 들어주지도 않았잖아. 이런 총애는 필요 없어!

완결 여부미완결
에피소드52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판 웹툰 중 상위 7.73%

👥

평균 이용자 수 229,366

📝

전체 플랫폼 평점

9.92

📊 플랫폼 별 순위

3.02%
T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임단미작가의 다른 작품1

thumnail

내 이름을 불러줘!

그림임단미

인기 웹툰 속 조연에 불과했던 '아름', 우연히 현실 세계로 넘어오다! 주어진 역할에 갇혀 살던 과거를 잊고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연지작가의 다른 작품2

thumnail

애월의 꿈

그림연지

귀걸이의 요력을 빌려 강한 힘을 얻는 대신 그 부작용으로 감정을 억제당하는 요괴 '묘족'. 수백 년 전 멸족의 위기 속에서 살아남은 '애월'과 '판화' 두 묘족은, 대륙 서쪽 월 마을 당주 도환의 호위무사역을 맡아 조용히 살아가고 있다. 그런 어느 날, 요괴신의 대리자 '주노'가 지상에 강림해 묘족들에게 '시련'을 선고한다. 수수께끼 같은 시련의 과제를 풀지 못하면 이 둘마저 소멸되어 묘족이 지상에서 사라질 위기…! 애월과 판화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시련은 어째서 묘족을 찾아왔을까?

thumnail

겨울밤

그림연지

겨울밤에서 온 묘단과 마주치게 된 정아람. 그 이후 아람은 "동물령"이란 존재가 보이기 시작하고 이와 관련한 여러 사건에 휘말려 묘단과 사건들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시한부를 즐겼을 뿐이었는데

시한부를 즐겼을 뿐이었는데

마른 가지의 라가

마른 가지의 라가

사장님의 특별지시

사장님의 특별지시

제국의 시녀

제국의 시녀

자격 미달 황후라 죄송합니다

자격 미달 황후라 죄송합니다

바빌론 폭군의 왕비가 되다

바빌론 폭군의 왕비가 되다

손 잡은 사이

손 잡은 사이

심장은 없지만 너를 사랑해

심장은 없지만 너를 사랑해

너말고 네입술

너말고 네입술

그 아빠에 그 딸

그 아빠에 그 딸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