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 길을 가다 탄알집 하나를 주웠다. [주인을 잃은 '전설의 무한 탄창'을 획득했습니다. '귀속'되었습니다.] "얼레?" 물몸으로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던 삼류 헌터, 김여운은 어느 날 전설을 주워버렸다. *** 대격변이 일어나, 세계 곳곳에서는 던전 게이트가 생겨나- 몬스터들이 인간 사회를 침공하는 시대. 이를 막기 위한 '각성자'들, 헌터들은 부지런히 던전을 부수기 위해 애를 쓴다. 이제는 헌터가 일종의 직장처럼 되어버린 시대. 어느 한 F급 헌터에게 일어난 기이한 일에 대한 기록. *** 인생은 인쇄다의 '살생금지' 작가가 전하는. 클리셰적인 헌터물, 판타지 장편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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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 완전한 오감 체현의 가상현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게임이 등장한다. 개중 가장 압도적인 퀄리티를 보이는 게임이 '비련의 시나리오 온라인'. 전 세계 인구를 대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게임 타이틀이었지만, 그 난이도는 극악하다. 단 한 번이라도 게임 오버를 당한다면 그대로 게임에 다시는 참여할 수 없는 시스템. 대중성에 역행이라도 하는 듯한 시스템에 로그아웃 당한 이들은 반발을 하지만, 정체불명의 중소 게임사를 모태로 하는 게임사의 의지는 굳건하다. 그런 와중에 게임을 즐겨 하지 않던 한 청년이 그 유명한 가상현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 뭐 이런 서두입니다. 음... 좀 느릴수도? 일반적인 게임 판타지를 보려고 오신 거면 안맞을 수도 있습니다. 소재는 그냥 평범한 게임 판타지입니다. 근미래 배경의 한 청년이, 게임을 즐기는.
정통적인 향취의 모험, 판타지 소설입니다.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도록 가볍게 써나가 보겠습니다. * 바그너 와트, 라는 이름의 천재 마법사는 에스나엠, 두실이라는 두 명의 동료와 함께 대륙을 유랑한다. 평야의 왕국, 대수림大樹林, 북풍의 땅이나, 열사의 땅처럼 여러 기묘한 지대와 나라들을 모험하며 세계 최고의 무언가가 되거나, 혹은 찾겠다며 떠돌아 다니는 젊은 용병들의 이야기입니다. 엘프도 나오고, 드워프도 나옵니다만 딱히 이종족까진 아니고, 그저 특색이 짙은 인종의 한 갈래 정도로만 나옵니다.
1. 평범한 누아르물을 써보려 했으나. 친구의 권유로 초능력자물을 넣어봤습니다. 입맛에 맞으실 지 모르겠습니다. 2. 한국 최대의 범죄 조직 비령非寜. 경찰조차 섣불리 손을 대기가 어려울 정도의 대조직이 되었고, 양지의 사업체까지 거느리며 그럴싸한 행색의 그룹을 형성하기에 이른다. 그런 비령 그룹의 간부인 '김영석'은 치열한 내부 항쟁과 알력 다툼으로 인해 갑작스런 습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계열사 중 한 곳인 비령 제약으로 옮겨진다. 뒤처리를 위해 은밀한 연구시설 내부에서 독약에 가까운 약물을 투여받은 그는 기적적인 우연으로 살아남게 되고, 자신의 신체가 이전과 다른 특이한 능력을 얻게 되었음을 깨닫는다. 새로운 시간과 삶을 얻은 그는 이전까지의 고민들을 버리고, 비령 그룹이라는 거대한 범죄 조직을 소탕하고자 움직이기에 이른다. 3. 뭐 위와 같은 내용으로 전개되는 현대 도시 배경의, 액션이 가미된 그런 소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4만자 분량 정도로, 일반적인 판타지 소설로 본다면 480페이지 즈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 길어질 지 알 수 없어 다소 툭툭 잘라내며 묘사를 이어갔는데 편히 읽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륙. 통일된 거대한 땅덩이 위에 동서남북, 중앙 지방으로 흩어져 각국이 자생하고 있는 문명들이 있다. 시기는 고대를 넘어서 기술과 문화가 서서히 꽃피어가는 시점. 지난 전란의 시대 역시 어느 정도 저물고, 각국은 제각기의 자리에서 힘을 키우고 있다. 게이지 유저와 기 능력자로 나누어 지는 특수 능력자들이 활약하는 세계에서, 그들의 힘이 점차 강해지며 열강들의 군사력이 비대해지고 있었다. 세계는 평화와 안정을 누리고 있었지만 갈등을 대비하고 있는 위정자나 실력자들의 눈에는 어딘지 폭풍전야와 같은 시기적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 그런 세계, 대륙 전역을 돌아다니며 비밀스럽게 움직이고 있는 용병단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네피림이다. 전란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과감하게 움직이는 그들의 행보에 다음이란 예측하기 어려운 모험이었다. 모두가 특수 능력자로 이루어진 강대하고 비밀스러운 용병단 네피림. 그런 조직에 '죌른 필'이라는 신입이 들어오면서 겪는 판타지 모험담입니다. *** 뭐 그런 느낌으로 쓰고 있습니다. 돈이 아깝거나 내용이 궁금한 분들은 인터넷에 제목과 저자명으로 검색하시면 공개본이 있습니다.
두 명의 작가가 번갈아 연재하는 릴레이 소설입니다. 당장 주인공처럼 보이는 인물이 사실은 악역일수도 있고, 진지하게 전개되는 이야기가 사실은 꿈일수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정말 산으로 가리라고 감히 예상합니다. 함께 보시죠! 난장판이 되어갈 두 작가의 섞인 판타지! *** 목차의 화수로 나누어진 구간이 작가가 번갈아 바뀌는 구간입니다. 프롤로그는 '살생금지'가, 1화는 '라콜로제'가, 쓰는 형식입니다. *** 1부, 페일 청 이야기입니다. 북부 대륙 아세라트. 아세라트의 정세를 주도하는 대국 아슬란. 아슬란의 수도에서 기행으로 두각을 드러낸 흑발 흑안의 이국인 칼잡이 페일 청. 그가 아슬란의 재상 '홀란드 공작'의 명을 받아 남부 지방으로 향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1권입니다.
인생은 인쇄다의 작가, 장성우(살생금지)가 전하는 현대 판타지 소설. '지구를 구하려 회귀중 9997트째, 질문 못받음'. *_ 어느 날 갑자기, 알바에서 잘리고 날백수가 된 유승연의 앞에 돌연 UFO가 나타났다.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빛의 구, UFO는 미친 소리를 해대고 있었다. [당신은 세상을 구원할 구원자로 선택되셨습니다!] "뭐 시x?" 평범한 20대 백수가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급전개였다. *__ 제목과 같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반복되는 시간 속에 갇히는 어느 한 사내의 분투를 그려내는 소설입니다. 현대 판타지이고. 지구와 맞닿아 있는 이차원, 이면 세계에서 다가오는 '괴물'들과 필연적 조우를 반복하는 어느 기구한 인물의 생의 궤적을 담고 있습니다.
인생은 인쇄다의 작가 장성우(살생금지)가 전하는 종말론적 서사의 장편 소설. '종말의 짐승' 1권. * 내용_ 2047년, 인류는 거의 다 죽었다. '나'를 제외하고는. 어디로부터 튀어나온 지 모를 악마들이 지구에 등장한 2017년을 시작으로, 끊임없는 전쟁의 반복 속에서 세계는 멸망으로 내몰렸다. 가족도 친구도, 모조리 죽어버렸고, 폐허가 된 도시 서울 속에서 살아남아 유랑하는 '나'는 혼자이며 누군가의 흔적조차 발견한 게 수 년 전의 일이다. 껍데기만 남은 도시 속을 걷는 중년의 껍데기같은 남자는 정서적으로 불안하다. 다양한 종류의 악마들은 여전히 지구에 남아 있었고, 그것들 중 네임드 데몬이 생산해내는 언휴먼, 좀비와 같은 개체들은 끊임없이 도시를 배회한다. 언휴먼들을 피해 하루를 근근이 살아가는 '나'. 서울의 북부 지역에 있는 네임드 데몬, 최상위권의 악마이자 괴물의 이름은 '종말의 짐승'이다. 빌딩만한 크기에, 더 이상 죽일 인간이 없어 잠들어 있는 그것이 과연 종말의 짐승일까. 종말 속을 끝도 없이 거닐며 홀로 남은 사내, '나'가 과연 짐승일까. 무너져가는 정신 속에서 남자는 계속 길을 걷는다. * 그 외_ 액션, 서스펜스 따위가 조금 가미된. '나는 전설이다'같은 소설입니다. 뭐, 그 소설을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지나가다 영화를 언뜻 보고 모티브를 얻은 정도는 됩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살면서, 한국인들은 모두 '종말'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온갖 것들이 사회에서 불안을 야기하고. 또 마음 속의 불안감을 키웁니다. 그런 불안이 이미 현실이 되어버린 사회. 부서진 사회이며, 박살난 도시. 그 속에서 홀로 상념하는 어느 사내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