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작가리현
0(0 명 참여)

사랑을 함에 셋은 너무 많은가 보다. 완벽한 둘이 되기 위한 몸부림에 자꾸만 눈물이 차오른다. 월애가 태락의 손에서 술잔을 뺏으며 충고하였다. No,No. 안주도 없이 술 마시면 남는 건 술주정밖에 없다고. 손을 쳐들어 하늘에 별을 가리키며 월애가 태락에게 물었다. 자! 안주로 무슨 별 먹을래? 말만 해! 내가 따줄게. 월애는 하늘에 주인도 없이 떠 있는 별들 중 가장 맛있어 보이는 별을 골랐고, 태락은 빨갛게 피어난 여자의 얼굴만 쳐다보며 들릴 듯 말 듯 중얼거렸다. ...달. 달의 시간은 태양을 그리워하며 정지해 있지만, 화성의 시간은 달에 취해 끝도 없이 달리고 있었다.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2 권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맨스 소설 중 상위 74.70%

👥

평균 이용자 수 2

📝

전체 플랫폼 평점

10

📊 플랫폼 별 순위

84.87%
N003
100.00%
N001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리현작가의 다른 작품1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나의 미련과 너의 집착에 관하여

나의 미련과 너의 집착에 관하여

아내 대역

아내 대역

남주들과 외딴섬에 갇혀버렸다

남주들과 외딴섬에 갇혀버렸다

그 쓰레기는 너나 가져

그 쓰레기는 너나 가져

흑막의 조기교육을 너무 잘해 버렸다

흑막의 조기교육을 너무 잘해 버렸다

오늘 밤, 너를

오늘 밤, 너를

나의 아름다운 선

나의 아름다운 선

보여줘

보여줘

보상은 이혼으로 부탁드립니다

보상은 이혼으로 부탁드립니다

회귀자 인성 교육

회귀자 인성 교육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