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작가차늘
0(0 명 참여)

“내가 저 자식이랑 결혼했다고?” 눈떠보니 8년간의 기억을 잊어버린 것도 억울한데 원수 같은 놈이 내 남편이라니. 저 자식이랑 부부라니. 그로 모자라 남편이라는 원수 놈도 저와 똑같이 기억을 잃었다는 것. 이렇게 된 거 키리네는 이혼을 결심한다. “우리 이혼해, 이혼하자고!” “다행이네. 나도 같은 생각이야.” 이렇게 이혼이 수월하면 좋으련만. “엄마 아빠 또 싸워?” “…….” 저 망할 놈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오늘도 이혼은 참는다.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44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판 소설 중 상위 15.50%

👥

평균 이용자 수 4,436

📝

전체 플랫폼 평점

10

📊 플랫폼 별 순위

2.04%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차늘작가의 다른 작품0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잃고 나서야 깨달았다

잃고 나서야 깨달았다

엄마가 빙의했다고요

엄마가 빙의했다고요

부부의 연애

부부의 연애

앓느니 죽자

앓느니 죽자

마녀의 아들을 지키는 이유

마녀의 아들을 지키는 이유

힐러는 멀쩡하니 세상이나 구하세요

힐러는 멀쩡하니 세상이나 구하세요

11번째 수학여행

11번째 수학여행

다정공을 반납했더니 집착공이 왔네?

다정공을 반납했더니 집착공이 왔네?

미칠 때까지

미칠 때까지

회귀한 아기궁녀의 목표는 출궁입니다!

회귀한 아기궁녀의 목표는 출궁입니다!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