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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 장인으로 살아갔던 서현. 죽음의 끝에서 다시 깨어나 보니 당서현이라는 같은 이름의 삶을 부여받았다. 생을 이어서 각성을 하는가 했더니 아니었다. 십수 년간 소식이 없는 각성을 두고, 포기한 지가 몇 년. 다시 대장간에서 망치를 쥐었을 때. "...어?" 전생의 힘이 다시 돌아왔다. 그걸로 끝이나는가 여겼건만. "호접지몽이라고 아십니까?" "네가, 선인이라는 것이냐?" "그런 거 같습니다." 전생의 능력을 핑계로 말하였던 선인과 계속해서 엮이며 생기는 풍파들. 그러한 가운데 보게 되는 수많은 법기와 법보! 그를 보며 서현은 꿈꾸었다. "이루고 싶은 것도, 지켜야 할 것도 많아지네." 더 뛰어난 법보를 만들기를. 또한 더 많은 이들과 따뜻한 인연을 이어갈 수 있기를. 스스로 바라게 되는 자신을 알았다. 그러기에 그는 오늘도 망치를 두드린다. 따아아앙-!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333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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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플랫폼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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