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게임 개발자, 김훈. 300년의 기나긴 잠에서 눈을 떠보니 자신이 기획하고 만든 최종 보스몬스터 '로키'로 빙의되었다? 자신에겐 게임 캐릭터로 깨어난 것 뿐이지만, 눈앞의 사람들은 자신을 '종말의 성좌'라며 숭배하는데.... 이세계에 적응하는 것도 잠시, 그의 움직임에 온 대륙이 준동하기 시작한다! 그는 종말의 성좌로서 온 대륙을 군림할 수 있을까? ** 해당 작품은 현재 서비스 종료된 '죄악의 군주'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250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판타지 소설 중 상위 18.35%

👥

평균 이용자 수 2,551

📝

전체 플랫폼 평점

8.51

📊 플랫폼 별 순위

20.39%
N002
56.56%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그림자꾼작가의 다른 작품3

thumnail

힘법사 아카데미로 가다

오픈월드 게임 . 그 안에서 정점을 찍었던 워로드, 아몬. 새 플레이를 위해 마법사를 선택한 그는 어느새 게임 속으로 들어가 있었다. 그것도 게임 속 유명 발암캐이자 망나니인 제국의 4황자로. 그의 눈앞에 게임 시스템과 삭제되었을 워로드의 특성이 보인다? …아무래도 '아몬'의 특성을 가지고 빙의한 모양이다.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구조 조정에서 살아남는 법

구조 조정에서 살아남는 법

전남편과의 동거

전남편과의 동거

내 강화에 파괴는 없다

내 강화에 파괴는 없다

환생했더니 S급 성좌

환생했더니 S급 성좌

이물질은 나였다

이물질은 나였다

스킬의 제왕

스킬의 제왕

금발의 정령사 2부

금발의 정령사 2부

짝사랑을 끝냈더니 소꿉친구들이 나에게 집착한다

짝사랑을 끝냈더니 소꿉친구들이 나에게 집착한다

정령이 모여드는 마법 샘의 주인이 되었다

정령이 모여드는 마법 샘의 주인이 되었다

아방수는 아방하고 웁니다

아방수는 아방하고 웁니다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