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아빠에게 학대당하는 어린 황녀의 몸에서 눈을 떴다. 부당함을 느낀 나는 바로 가출했다. “안녕, 아빠?” “…… 황녀님, 친아빠가 누구인가요?” “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 나는 냉철하기로 유명한 북부 공작에게로 손을 쭉 뻗었다. 제게로 뻗어진 자그마한 손가락을 내려다보던 그가, 돌연 활짝 웃었다. “제대로 찾아왔군.” 공작이 나를 안아들었다. 나는 짙은 미소를 감추었다. 고생 끝, 행복 시작이다!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35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판 소설 중 상위 20.31%

👥

평균 이용자 수 2,394

📝

전체 플랫폼 평점

7.98

📊 플랫폼 별 순위

21.16%
N002
63.65%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아스테르작가의 다른 작품0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대표님의 개가 되겠습니다

대표님의 개가 되겠습니다

독부부종량

독부부종량

키스하고 싶은데

키스하고 싶은데

키스만으론 부족해

키스만으론 부족해

사자 가문의 아기 댕댕이

사자 가문의 아기 댕댕이

첫 번째 뉴스입니다

첫 번째 뉴스입니다

범죄물 작가가 불러온 다정한 계략공

범죄물 작가가 불러온 다정한 계략공

최강 패밀리가 왔다!

최강 패밀리가 왔다!

최애를 뽑고 싶어!

최애를 뽑고 싶어!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