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어릴 적 처음 황궁에 갔던 날, 요정님을 보았다. “요정이 아니라 로이 폰 아르델이야.” 황태자님은 좋은 사람이었다. 제대로 마주한다면 다들 좋아하게 될 만큼! 그래서 황태자님을 마음껏 좋아할 수 있는 장소, 팬클럽을 만들었다. 규칙을 세우고. 첫째, 황태자님을 좋아하는 사람만 회원일 수 있다. 둘째, 팬클럽을 이용해서 황태자님께 개인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셋째, 팬클럽 활동 중에는 회원끼리 기본적 예의를 지켜야 한다. 좋아하는 마음을 말했다. “황태자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은 뭘까요?” “잘생기셨다.” “능력이 뛰어나시죠.” “친절함.” 그리고 18살, 나는 황태자님과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 세상에, 심장이 터져 버릴 것 같아!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27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판 소설 중 상위 49.87%

👥

평균 이용자 수 229

📝

전체 플랫폼 평점

8.82

📊 플랫폼 별 순위

46.90%
N002
63.65%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노멀스토리작가의 다른 작품0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레디메이드 퀸

레디메이드 퀸

과한 관심은 사양입니다

과한 관심은 사양입니다

네 번째 후궁

네 번째 후궁

음악천재 영애님은 파양을 준비합니다

음악천재 영애님은 파양을 준비합니다

팀장님과의 아찔한 하룻밤

팀장님과의 아찔한 하룻밤

흔한 영애의 미식보고서

흔한 영애의 미식보고서

밤은 두 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밤은 두 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괴물 황자를 길들여버렸다

괴물 황자를 길들여버렸다

파도에 밀려온 것들

파도에 밀려온 것들

차 비서가 탐나면

차 비서가 탐나면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