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에 제멋대로인 천둥벌거숭이 소년 유세운. 길을 잃고 헤매다 만난 고수에게 붙잡혀 반강제로 수련을 하게 되는데……. 그런데 우리 문파 이름이 ‘미칠 광’에 ‘거만할 오’, 광오문이라고? “광오문의 문주는 절대로 남에게 깔보여서는 안 된다! 오로지 깔보는 것만 할 수 있을 정도의 경지는 돼야지.” 무공에 미친 자들만이 가득한 무림의 세계. 천하의 패권을 다투는 전쟁의 한복판에 천방지축 절세 고수가 나타났다! 하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하는, 광오문주 유세운의 강호 종횡기.
🌟 무협 소설 중 상위 27.33%
평균 이용자 수 2,403 명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전생부」「무명창」의 작가 화풍객! 악에 맞서는 영웅들의 경쾌한 무협 이야기 「천위문」! “네가 미끼가 되어주어야겠다.” “미끼요?” “그래, 미끼.” “전 아직 수련 중입니다.” “그 정도면 되었다.” “삼 일 전만 해도 실력이 고작 그것밖에 안 된다며 타박을 주신 분이 누군데 그러시죠?” “허허, 그러니까 되었다는 말이다.” “한마디로 죽으란 말이군요.” “네 실력이면 도망은 칠 수 있을 거다.” “제자 장석천, 사부님의 명을 따라 미! 끼! 가 되기 위해 강호로 내려가 보겠습니다.” 열다섯 차례에 걸친 ‘혈마겁’을 모조리 종식시킨 천위문! 강호무림의 안위를 책임지고 있는 천위문의 장문 제자 장석천. 혈마문을 유인하기 위한 ‘미끼’가 되기 위해 강호에 나서는데…….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전생부」「무명창」「테이머 루트」의 작가 화풍객! 굴레를 벗어난 천하제일인의 차원이동 퓨전 판타지 「천마선인」! 천마 혁련광. 천하제일인을 넘어 고금제일인을 넘보는 그는 폐관 수련을 마치고 중대 발표를 한다. “등선을 해야겠다.” 오색창연한 빛줄기가 그를 향해 내려왔고 그는 그 빛줄기를 따라 하늘로 올랐다. 그의 나이 서른다섯 살의 일이었다. 그러나 등선은 새로운 시작이었다. 선계 제일을 꿈꾸던 천마는 요선과 엮이며 또 다른 세상에 던져진다. 구름을 타고 대륙을 질타하는 천마선인 혁련광의 파격적인 행보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