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전란에 휩싸인 왕국 혼란을 틈타 피난길에 오른 로이몬드의 여덟째 왕녀 제르이네는 어쩐 일인지 왕녀가 아닌, 새의 몸으로 눈을 떴다? ‘궤에에엑!’ 이게 뭐야? 이 짐승 소리 뭐냐고! 게다가 하필이면 ‘빙의’하게 된 새가 피도 눈물도 없는 총사령관 ‘발하일’의 전령새임을 알게 된 제르.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몸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지만 피하고 싶은 총사령관과 자꾸만 엮이고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던 그녀의 인생에도 적신호가 켜지는데? 인간이나 새나 살기가 너무 어렵다. 한류이 장편 로맨스 판타지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93 화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관련 해시태그

해당 작품 보러가기

N002
N003
N001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판 소설 중 상위 0.62%

👥

평균 이용자 수 164,028

📝

전체 플랫폼 평점

9.61

📊 플랫폼 별 순위

0.33%
N002
6.74%
N003
15.22%
N001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한류이작가의 다른 작품0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여주인데 왜 배드엔딩인가요?

여주인데 왜 배드엔딩인가요?

집착은 사양합니다

집착은 사양합니다

황제의 새는 울지 않는다

황제의 새는 울지 않는다

가짜는 버려졌다

가짜는 버려졌다

막내 공녀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모두 내게 집착한다

막내 공녀의 총애를 독차지했더니, 모두 내게 집착한다

내 애인은 여주한테 관심 없다고요!

내 애인은 여주한테 관심 없다고요!

BJ악역영애

BJ악역영애

폭군 오빠는 덤입니다

폭군 오빠는 덤입니다

일단 결혼부터

일단 결혼부터

남편의 말대로 정부를 들였다

남편의 말대로 정부를 들였다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