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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란에 휩싸인 왕국 혼란을 틈타 피난길에 오른 로이몬드의 여덟째 왕녀 제르이네는 어쩐 일인지 왕녀가 아닌, 새의 몸으로 눈을 떴다? ‘궤에에엑!’ 이게 뭐야? 이 짐승 소리 뭐냐고! 게다가 하필이면 ‘빙의’하게 된 새가 피도 눈물도 없는 총사령관 ‘발하일’의 전령새임을 알게 된 제르. 나라를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몸을 되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지만 피하고 싶은 총사령관과 자꾸만 엮이고 평화와 안정을 지향하던 그녀의 인생에도 적신호가 켜지는데? 인간이나 새나 살기가 너무 어렵다. 한류이 장편 로맨스 판타지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9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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