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한 여자를 둘러 싼 두 남자의 깊고도 강렬한 사랑과 욕망, 그리고 시기와 질투. 오랜 세월 진득하니 얽힌 치명적인 운명의 소용돌이. 그 깊고도 강렬한. - 작품 속 “은효야, 하아, 아프다.” “병원에 가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녀는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그의 손을 잡아당겼다. 얼굴이 갑자기 굳어지고 핏기가 사라지도록 아프다면서 이러고 있을 시간이 어디 있다고. 하지만 그는 그녀의 손을 당겨 자신의 다리 사이에 세웠다. 그녀가 옆으로 비켜서려고 하는 걸 붙잡아 허리를 바짝 당겨 안았다. 거칠어진 그의 숨소리가 들려왔다. “널 갖고 싶어서 죽을 것 같아.” “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애절하고 간절하게 바라보던 그의 눈빛은 어느새 욕망으로 가득해 이글이글 타올랐다. 죽을 것 같이 자신을 갖고 싶다는 말에 그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난 그가 그녀의 뺨을 두 손으로 감싸고 얼굴을 내렸다. 그 움직임이 슬로우 비디오보다 더 느리게 느껴져 저도 모르게 침을 삼켰다.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88 화
연령 등급15세 이상

관련 해시태그

해당 작품 보러가기

N002
N003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맨스 소설 중 상위 2.99%

👥

평균 이용자 수 11,506

📝

전체 플랫폼 평점

9.09

📊 플랫폼 별 순위

17.19%
N002
100.00%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데스띠나작가의 다른 작품23

thumnail

미스매치

일은 잘하지만 연애는 어설픈 공대출신의 지혁과 지방에서 올라와 이제 막 서울 생활을 시작한 순진한 그녀, 하윤! 두 사람이 펼치는 달콤 로맨스! “그 사람 만나지 말지. 하윤 씨 짝이 아니야. 상처만 받을 거라고.” 의리로 똘똘 뭉친 회사. 공대 출신의 네 남자 사이에서 지방 출신의 하윤이 좌충우돌 사랑을 키워 나가는 오피스 로맨스!

thumnail

연하남의 프러포즈

*본 도서는 롸잇 나우 외전 2부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 살 연상 윤아가 운명의 여자임을 느낀 한결. 제 나이 일곱 살에 호기롭게 프러포즈를 하지만 보기 좋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그가 아니다. 오직 서윤아를 목표로 그의 인생 20년 동안 잘나고 잘난 남자가 되기 위해 애쓰고 정진하는데. 일찍이 운명이라 여긴 여자를 차지하기 위한 연하남의 프러포즈. 작품 중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아찔한 감각에 격정을 이기지 못한 윤아가 두 팔을 벌려 그의 목을 끌어당겼다. 그런 윤아를 보는 한결이의 입가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걸렸다. 목에 두른 그녀의 팔을 떼어 내고 두 손으로 잡아 머리 위로 올렸다. 만세를 부르는 모양새가 된 윤아가 밭은 숨을 몰아쉬었다. 한결이는 윤아의 상기된 얼굴을 보며 짧게 입을 맞췄다. 짧은 입맞춤이 계속될수록 그의 입술이 조금씩 아래로 내려갔다. 가느다란 목을 지나 움푹 팬 쇄골에 닿았다가 또 그 아래로 내려가 가슴을 한입 가득 베어 물었다. 그는 달콤한 사탕을 먹듯 그녀의 가슴을 자극하며 핥았다. 사탕은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지는데 그녀의 가슴은 점점 단단해지고 잔뜩 곤두서서 그를 미치게 만들었다.

thumnail

프라하, 그 유혹의 밤

파바박. 불꽃이 인다고 느껴졌다. 단 한잔을 마셨을 뿐인데 술에 취했나 보다. 독한 술 때문인지 아니면 몸 중앙에서 이는 뜨거운 열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입안이 바짝바짝 마르고 목이 말랐다. 저도 모르게 붉은 혀가 나와 입술을 핥고 새하얀 치아로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남자의 눈이 가늘어지더니 반짝하고 빛난다. 유혹. 그녀가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아니, 어쩌면 그녀도 모르는 어떤 힘이 의도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게 했는지도 모르겠다. 남자의 눈에서 강한 욕망이 느껴지고 또 그는 그걸 굳이 숨기려 하지 않았다. 고개를 뒤로 젖히고 술을 털어 넣자 강인해 보이는 목 가운데 툭 튀어 나온 목울대가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너무 섹시하다. 술잔을 내려놓은 남자의 손이 아무것도 묻지 않은 자신의 입술을 훔친다. [본 작품은 15세이용가로 재편집한 작품입니다.]

thumnail

롸잇 나우

의 쿨하고 화끈한 변호사 김혜원의 러브스토리. 키워드 : 로맨틱 코미디, 오피스, 계략남, 다정남, 계약연애, 동거, 절륜남. “짝사랑 말고 마음으로 몸으로 하는 연애 어떻습니까?” 로펌 사무실에 떨어진 완벽남 스티브 화이트. 일명 백 변호사.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심지어 잠자리 스킬까지 최고인 남자. 그는 그녀를 보고도 전혀 놀라지 않으며 침착하게 대응한다. “마음으로 몸으로 하는 연애?” “네. ……싫습니까?” 혜원의 입술이 열리는 순간 남자의 표정이 아기처럼 천진하게, 강아지 같은 눈망울로 변한다. “언제부터요?” “Right Now.” 허락을 갈구하던 눈빛은 어디에도 없었다. 단호한 손길로 그녀를 옭아매고는, 하체를 바짝 그녀에게 붙여 몰아붙이기 시작한다. “당신 속옷 내가 갖고 있거든요.” 작정한 남자는 그녀가 빠져나갈 틈을 주지 않는데……. 그래, 어차피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면. 자신 있게, 당당하게, 능동적으로.

thumnail

위험한 프러포즈

프라하의 사랑에 이어 이번에는 뉴욕에서의 사랑이다. 여자들의 로망, 누구나 한 번쯤 살고 싶은 도시, 뉴욕에서 운명 같은 남자를 만난다면……. 그런 그로부터 사귀자는 제안을 받는다면? 당연히 콜이지. 그리니치빌리지와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이스트 빌리지의 펜트하우스 등 꿈같이 달콤하기만 한 그와의 데이트, 영원할 거라 믿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그가 자신을 갖고 놀았다니. 예기치 못한 실연에 원치 않는 정략결혼까지. 무슨 막장 드라마도 아니고, 자신이 비련의 여주인공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과연 정민하와 라이언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그들을 둘러싼 음모와 숨겨진 사연까지. 해피엔딩을 향한 그들의 아름답고 슬픈, 치명적인 사랑 이야기. ―작품 중 그녀의 입술에 그의 입술이 닿았다. 그는 그녀를 간질이듯 살짝살짝 닿기만 할 뿐 쉽게 그녀를 삼키지 않았다. 그녀의 뺨을 잡은 한쪽 손이 그녀의 뒷목을 잡아당겼다. 고개가 틀어지며 두 입술이 완벽하게 맞물렸다. 어느새 입술 사이로 뜨거운 액체가 흘러들었다. 그녀는 숨도 쉬지 못하고 입을 벌려 그것을 받아 마셨다. 목을 태울 것 같은 홧홧함이 겨우 지나가자 향기로운 달콤함이 밀려들었다. 그가 잠시 입술을 떨어뜨린 사이 그녀는 참았던 숨을 몰아쉬었다. 라이언이 그런 그녀를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밤새 날 감당할 수 있겠어?” 낮게 가라앉은 그의 목소리가 그녀의 귓가를 울렸다. 밤새……? 그의 외로움을 없앨 수 있다면, 그의 공허를 지워 버릴 수 있다면, 오직 그녀만으로 그를 온통 채울 수 있다면……. 그녀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 작가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destina777

thumnail

베드걸 굿걸

장가은, 드디어 찾았다. 준환의 눈빛이 흑요석처럼 빛났다. 그녀는 그가 제일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힘들고 외로운 자신을 보듬어 그의 마음을 마구 흔들어 놓았다. 그녀에게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얼마나 악을 쓰며 버텼는데. 앞에서는 그렇게 웃더니 뒤에서는 나를 사지로 몰아넣어? 나쁜 여자 같으니. 지난 5년간 그녀를 생각하며 얼마나 이를 갈고 있었는데 그런 그녀가 지금 그의 눈앞에 딱 나타났다. 그녀가 그를 지배하고 명령하던 그때와는 완전히 역전된 상황. “주인님.” 그녀가 나를 주인님이라 부른다. 역시 인생은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딱 그때 당한 것의 열 배만큼만 돌려주지, 제대로 지배해주겠어. 굿걸인 줄 알았는데 배드걸이었다. 아니, 이제는 내 침대로 뛰어들었으니 배드걸이 아니라 베드걸이 되는 건가? 그는 자신의 방에 들어와 도도하고 섹시함을 풍기며 저를 유혹하는 가은을 향해 점점 다가갔다. 그래? 그렇다면 망설일 필요 없이 기꺼이 받아 주기로 하지. 한번 내 밑에 제대로 깔려 보라고. . . . . 이 강준환이 그 강준환이라고? 말도 안 돼. 그런데 그렇게 날 괴롭혀? 내가 저를 위해 어떻게 했는데. 그런다고 내가 당할 쏘냐. 너는 짖어라, 멍멍. 나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리면 그만이니까. 악마 같은 강준환,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당할 것 같아? 나 장가은이야~.

thumnail

집착의 이유

“후우, 이렇게 높은 구두를 신고 어떻게 걸으라는 거야? 하이힐을 신고 다니는 사람들 존경해야 한다니까.” 작은엄마의 등쌀에 억지로 선을 보러 가게 된 외과 레지던트 3년 차 강주희. 상대가 수수한 걸 좋아한다는 말에 일부러 진한 화장에 짧은 치마에 높은 구두를 신었는데 영 불편하다.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순간, 발을 삐끗해 넘어질 뻔하는데…. “이제 그만 눈 뜨고 똑바로 좀 서시죠.” 눈을 떠보니 웬 조각같이 잘 생긴 남자의 품에 안겨 있었다. “그런 구두 감당이 안 되면 운동화 신고 다니세요. 눈 오는 날씨에 빙판길에서 넘어졌으면 최소 골절이고 심하면 사망입니다.” 최소 사망이라는 둥, 관심을 사려고 일부러 그러냐는 둥 그 남자의 말은 오만하고 재수 없기만 한데… “제가 환자를 좀 봐도 되겠습니까?” ‘아니 저 남자가 여기는 어떻게?’ 며칠 후 주희는 응급실에서 환자와 실랑이 중 귀에 익은 목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목소리의 주인공은 얼마 전 호텔에서 만난 재수 없는 바로 그놈. 알고 보니 새로 온다던 신임 외과 교수란다. 다행히 그는 뿔테 안경을 끼고 머리를 질끈 묶은 민낯의 그녀를 못 알아보는 듯한데…. 그녀는 과연 깐깐해 보이는 그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외과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14년 전의 사고. 철저히 비밀에 부쳐졌던 사고는 의문투성이인데… 두 주인공의 밀당과 숨 막히는 반전.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thumnail

The SECRET 비밀

[15세 이용가_개정판] 그와의 뜨거운 하룻밤. 그녀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얼굴도 모르는 그와 사랑을 나눴다. 그 동안은 알지 못했던 환희가 찾아오고 그후 그녀는…….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밝혀지는 또 다른 비밀들.

thumnail

오직 사랑뿐

의 화인 로펌 대표 서지훈의 스토리! “현수야. 마지막으로 주연이 한 번만 만나고 싶다. 불러줄래?” 6년간 현수의 마음은 흔들림이 없었다. 오직 지훈뿐이었다. 그런데 그의 시선은 자신이 아닌 주연에게 닿아있었다. “현수야, 지훈 오빠 네가 책임져. 알았지?” 딱 한 번, 현수는 딱 한 번만 지훈을 갖기로 했다. 그 밤은 현수가 자신에게 주는 보상이자 벌이었다. “지훈 오빠, 지금 나 꿈꾸는 거예요?” “아니, 꿈 아니고 현실이야.” 그동안 이어질 인연이었으면 벌써 이어지고도 남았을 거다. 이렇게 서로 힘든 건 인연이 아니라서가 아닐까. 그런 그녀에게 그가 말했다. “나 여기 있어.” “오빠, 이러지 말아요. 우리 이제 끝난 사이에요. 이러는 거…….” “현수야, 눈 떠 봐. 나 여기 있어.” 너무 오랜 시간 감정을 묵혀서, 서로의 감정을 돌아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이 오직 사랑뿐임을 전하는 이야기.

thumnail

내게도 천사가 올까요?

승부욕이었다. 세상에 유일하게 그를 거부하는 그녀를 반드시 굴복시키리라 마음먹었다. 소유욕이었다. 절대로 자신의 것을 빼앗기고 싶지 않아 집착이라 하더라도 놓아줄 수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 그가 그토록 그녀를 놓아줄 수 없었던 그것은……. 서로를 원하면서도 원망하고 또 원망하면서도 간절히 원할 수밖에 없는 두 번째 이야기

thumnail

원하고 원망하다

최지환, 우연과 필연과 더러운 악연으로 만나 그녀를 파멸시키고 더 이상 어떤 거부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 남자.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일 뿐이다. 진서연, 가식과 위선으로 가득한 네가 자꾸만 눈에 밟힌다. 다시 내게 같은 아픔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널 내 것으로 만들어야 했다. 그때 그 순간부터 넌 온전히 내 것이었으니까. 버려진다는 것.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참히 버려졌다는 아픔을 간직한 두 사람이 운명적으로 만났다. 서로를 원하면서도 원망하고 또 원망하면서도 간절히 원할 수밖에 없는 그들의 이야기. [15세이용가_개정판]

thumnail

우아한 본능

[15세 이용가_개정판] 지난 3년 동안 잠들었던 본능을 깨우는 여자. 그 여자가 그를 유혹해 온다. 그리고 그는 그녀에게 속절없이 빠져들었다.

thumnail

美치도록 위험한

명성그룹을 빼앗기 위해서 강 회장의 집으로 들어가는 서준후. "나와 결혼해 줘요.""네가 이러는 거 상당히 당황스러운데." 그 속셈을 모르는 채 그룹을 지키기 위해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 강연수. 한편 강 회장은 이 사실을 모르고 연수의 언니와 준후의 결혼을 계획하는데. 과연 10년 동안 앙숙이었던 준후와 연수의 결혼 계약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그리고 미치도록 위험한 결혼 계약의 끝에서 마지막에 웃는 자는 누구일까.

thumnail

The TEMPTATION 유혹

가난하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여자를 버렸다. 그런데 지금 그녀가 다른 남자의 파트너가 되어 내 앞에 나타났다. 그가 버렸던 그녀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유혹이 되어 다가온다.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의 눈을 사로잡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도 매혹적이게 아름다웠다. 그는 저도 모르게 마른침을 삼켰다. 그녀의 잘록한 허리선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본 사람들은 남자들뿐만이 아니었다. 여자들도 힐끗힐끗 쳐다보느라 정신이 없다. 그의 손길 하나하나가 다 닿았던 그녀의 몸이다. 헉, 태윤이 몸을 돌려 등을 보인 순간 그는 숨이 멎는 것 같았다.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술렁거렸다. 앞모습은 제법 단아한 모습이었는데 등을 돌리자 허리 아래쪽까지 훅 파여 등이 다 드러났다. 파티장에 있는 사람들의 시선이 모두 그녀에게로 쏠렸다. 섹시하면서도 천하지 않았고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뿜어내며 우아하고 아름다웠다. 그조차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그녀의 자태. 그런데 왜 하필 최유진의 파트너인지. 태윤이 유진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그녀의 숨결이 얼마나 뜨겁고 아찔했는지 떠올랐다. 순간 그녀를 안았던 그 뉴욕의 밤들이 떠올랐다. 하아.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여기서 태윤을 보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힐 지경인데 그 상대는 바람둥이로 소문 난 최유진. 최유진이 무슨 생각으로 그녀와 함께하는지 파티장에 온 사람들이 다 알 것이다. (개정판)

thumnail

연하남의 프러포즈

한 살 연상 윤아가 운명의 여자임을 느낀 한결. 제 나이 일곱 살에 호기롭게 프러포즈를 하지만 보기 좋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그가 아니다. 오직 서윤아를 목표로 그의 인생 20년 동안 잘나고 잘난 남자가 되기 위해 애쓰고 정진하는데. 일찍이 운명이라 여긴 여자를 차지하기 위한 연하남의 프러포즈.

thumnail

미스매치 MISMATCH

일은 잘하지만 연애는 어설픈 공대출신의 지혁과 지방에서 올라와 이제 막 서울 생활을 시작한 순진한 그녀, 하윤! 두 사람이 펼치는 달콤 로맨스! “그 사람 만나지 말지. 하윤 씨 짝이 아니야. 상처만 받을 거라고.” 의리로 똘똘 뭉친 회사. 공대 출신의 네 남자 사이에서 지방 출신의 하윤이 좌충우돌 사랑을 키워 나가는 오피스 로맨스!

thumnail

아모르파티(AMOR FATI)

신 로미오와 줄리엣. 사랑하는 남자, 평생을 함께하려 했던 남자가 원수의 집안 자식이라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파티플래너, 은재에게 2년 전, 집안의 원수의 자식이라서 이별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태경이 결혼식을 의뢰해 온다. “도대체 무슨 의도에요?” “최고의 전문가에 최고의 결혼식을 맡기는데 이유가 있어야 하나?” 은재는 태경에게 따지지만, 그는 느물스럽게 웃으며 별일 아니라는 듯 대답한다. 태경의 의도는 무엇일까. 은재는 과연 그 결혼식을 맡아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을까. #착각물 #계략남 #첫사랑 #순정남 #동정남 #재벌남 #전문직 #재회물 #절륜남 #직진남

thumnail

미스매치

일은 잘하지만 연애에는 어설픈 공대 출신의 지혁과, 지방에서 올라와 이제 막 서울 생활을 시작한 순진한 여자 하윤이 펼치는 달콤 로맨스. “그 사람 만나지 말지. 하윤 씨 짝이 아니야. 상처만 받을 거라고." 만나지 말라는 이유가 그게 다야? 문제는 청혼까지 받은 남자에게는 아무런 설렘도 없다는 것이다. 그녀가 처한 상황을 모두 알고 청혼해 온 남자. 서울 살이 그리 만만한 게 아니라고. 자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사람은 그 사람인데 눈 딱 감고 청혼을 받아들여야 하나. "사장이 여자 친구가 있던 말건, 그 여자와 결혼을 하건 말건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고." 여자 친구라니, 내게 그런 게 어디 있다고.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 해 봤는데.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자는 하윤인데 그녀에게는 이미 이상한 남자 친구가 있다. 그 남자의 정체부터 파악해야지 안 되겠다. 정말 자신이 생각하는 그런 남자인데 하윤에게 접근하는 거라면 가만 두지 않겠어. 의리로 똘똘 뭉친 회사. 공대 출신의 네 남자 사이에서 지방 출신의 하윤이 좌충우돌 사랑을 키워 나가는 오피스 로맨스.

thumnail

로맨틱 밸런타인

[15세 이용가 개정판] 이벤트 대행사 [로맨티아]의 아이디어 뱅크인 윤은재. 그런 그녀에게 이벤트를 빌미로 다가오는 새로운 남자와 또 늘 옆에서 그녀를 지켜 주었던 사장이 남자로 다가온다. 그녀를 차지하기 위한 두 남자의 보이지 않는 전쟁. 과연 그녀의 마음을 얻고 결국에 웃게 될 그는 누구일까.

thumnail

너라는 이유만으로

“아저씨 우산 좀 빌려주시면 안 돼요?” 비가 하염없이 쏟아지던 날, 비를 피해야겠다는 생각만으로 희수는 처음 보는 남자에게 우산을 빌린다. 물에 빠진 생쥐 꼴로. 그리고 며칠 뒤, “너 혹시 그 생쥐? 우산 쓰고 토낀 생쥐?” 우연히 다시 마주친 그는 알고 보니 사장이 아닌, 선배였다! 그렇게 그녀에게 아저씨에서 선배가 되었다. 그의 가슴에 그녀가 가랑비처럼 스며든다. “사랑해, 윤희수.” “나도 사랑해요, 선배.” 네가 나의 존재의 이유가 되고, 내가 너에게 젖어 드는 달콤쌉싸름한 로맨스! (개정판)

thumnail

러브메이킹 프로젝트

[15세 이용가_개정판] HS그룹의 외아들, 황제후. 아버지의 여자로 알았던 신담희에게 자꾸만 시선이 가는 이유가 뭐지? 도도하고 차가운 그녀를 향한 그의 러브 메이킹 프로젝트. 하지만 담희는 오직 그녀의 첫사랑, 한지수를 원할 뿐이다. 그게 도대체 누구냐고. 그리고 밝혀지는 엄청난 반전. 과연 그의 러브 메이킹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황제후와 신담희의 달콤 살벌 연애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thumnail

태양을 쏜 그대

태양그룹 기획실장 후예준은 신입사원 연수 준비로 찾은 곤륜산 리조트에서 지혜로운 여자 류지희를 만난다. 아름답지만 영악한 항아는 태양그룹의 막내아들 태수와 눈이 맞아 예준과 지희를 곤경에 빠뜨리는데…. 태수의 함정으로 신비로운 연못에 빠진 예준과 지희는 꿈인지, 현실인지 모르는 상태로 또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그곳은 열 개의 태양이 존재하는 곳. 과연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예준과 지희의 운명은…. 현대와 신화 속으로, 다시 현대로 넘나들며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스토리와 예준과 지희의 로맨스.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들…. 를 바탕으로 했지만 완전히 새로운 로맨스가 펼쳐집니다. (개정판)

thumnail

내게도 천사가 올까요(클린버전)

승부욕이었다. 세상에 유일하게 그를 거부하는 그녀를 반드시 굴복시키리라 마음먹었다. 소유욕이었다. 절대로 자신의 것을 빼앗기고 싶지 않아 집착이라 하더라도 놓아줄 수 없었다. 그리고 마지막, 그가 그토록 그녀를 놓아줄 수 없었던 그것은……. 서로를 원하면서도 원망하고 또 원망하면서도 간절히 원할 수밖에 없는 두 번째 이야기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첫눈에 반했습니다

첫눈에 반했습니다

오빠 친구와 나쁜 짓

오빠 친구와 나쁜 짓

케미스트리

케미스트리

선 넘는 결혼 생활

선 넘는 결혼 생활

첫 마음

첫 마음

성화

성화

가짜 연애

가짜 연애

삼켜지는 밤

삼켜지는 밤

죽여주는 애인

죽여주는 애인

사랑이 나빴다

사랑이 나빴다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