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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방코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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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강압적인 관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오해/착각 #수영강사공 #능욕공 #능글공 #초딩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상처공 #존댓말공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연상수 #얼빠수 #달달물 기도영 X 김해든 오랜 시간 짝사랑하던 소꿉친구에게 실연당하고 삶의 열의를 잃은 김해든은 무기력을 환기하고자 구민 회관 수영반에 등록했다가 강사, 기도영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탁월한 미모와 서글서글한 성격을 지닌, 김해든과 정반대의 기도영을 김해든은 잠깐 짝사랑만 하고 말자 했다. 그런데. “강사님은…… 최, 최고의 수제비세요!” 김해든은 용기를 내 기도영을 최고의 수영 강사라 치켜세웠으나. [제가 최근에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강사님 수영 실력이 워낙 출중하신 데다 강습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수영을 다닐 생각이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맘에 수제비라 애칭을 불러 보았는데요. 강사님이 영 좋아하시는 눈치가 아닙니다. 혹시 제가 강사님께 너무 친한 척을 한 게 아닐까요?] [댓글+1] [수제비라 불러서 싫어한 거 아님?] [저는 수제비가 물 찬 제비를 이야기하는 은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닌가요?] [엥? 수제비 그거 아니고 수영+제비임 수영 강사가 하라는 강습은 안 하고 회원한테 쿰척거리는 거 말하는 거ㅇㅇ] 한순간 오해와 말실수로 일이 이상하게 꼬인다. “회원님. 아까부터 진짜 왜 이러십니까. 회원님 때문에 나 섰어요. 섰다고!”

완결 여부미완결
에피소드1 권
연령 등급성인

세부 정보

팬덤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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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이용자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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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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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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