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
0(0 명 참여)

“당신이 날 구했으니, 날 거두어 주세요. 당신이 날 책임져야 해요.” “피아노, 칠 줄 아시나요?” *** 전쟁으로 모친을 잃은 아이린은 성인이 되자마자 마치 운명에게 등을 떠밀리듯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향한다. 나르도스 왕국의 가장 북쪽, 아무도 살지 않는 숲으로. ‘아이린, 너에게도 나와 같은 피가 흘러. 그러니 네가 이 곳을 지켜줘야 해. 너는 할 수 있어. 이곳은 네가 허락해야만 들어올 수 있는 곳이야.’ 하지만 아이린은 오래 전 정령을 잃어 버린 숲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 그저 잠깐 생기를 찾게 할 물을 가져다 주고, 그들을 위해 기도할 뿐. 그런 아이린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마법사, 로이. 그는 숲에 정령의 힘을 돌려주고, 서서히 죽어가는데. *** 로이에게 죽음은 자유이자 안식이었다. 그런 그를 제멋대로 살린 사람, 아이린. 자신의 죽음을 방해한 이 여자에게 엉망으로 굴고 싶다. 비틀린 욕망이 솟아났다. “당신이 날 구했으니, 날 거두어 주세요. 당신이 날 책임져야 해요.”

완결 여부미완결
에피소드1 권
연령 등급전체이용가

세부 정보

팬덤 지표

🌟 로판 소설 중 상위 85.21%

👥

평균 이용자 수 7

📝

전체 플랫폼 평점

8

📊 플랫폼 별 순위

65.00%
N003

🏆명작의 제단

✔️이 작품은 명작👑입니까?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Violettraum작가의 다른 작품0

이 작품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작품

무림 고수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무림 고수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청매화의 귀환

청매화의 귀환

그 밤의 습도

그 밤의 습도

악마의 시녀

악마의 시녀

계약 남편의 아이

계약 남편의 아이

길이 잘든 개

길이 잘든 개

보이고 보았으니 책임져야지?

보이고 보았으니 책임져야지?

피아노 치는 교수님

피아노 치는 교수님

벨 에포크

벨 에포크

악녀 언니가 재력을 숨김

악녀 언니가 재력을 숨김

전체 리뷰0 개
스포일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