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압적인 묘사 및 모브요소가 포함 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신선이 되기 위해 살생과 육식을 끊고 수련을 하던 백호는, 자신의 산을 침범한 화전민들로 부터 떡을 공양받는다. 처음으로 먹은 떡에 반해버린 백호는 전전긍긍하다 더 많은 떡 먹기 위해 인간 마을로 향하고, 그곳에서 찾아 들어가게 된 가게에서 끔찍한 희롱을 당하고 갇히게 된다. 한편 어릴적부터 이형異形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젊은 왕 휘, 휘는 꿈을 이루어 준다는 가게를 알게 되고 그곳을 방문하게 되는데-.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백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 “고양이가 제법 귀여운 소리를 내는구나.” “귀, 귀엽다니-.” 그리고 고양이가 아니라 호랑이, 그것도 영물 중의 영물이라 불리는 하얀 백호(白虎)였다. 게다가 지금의 백호는 누가 봐도 훌륭한 장부의 몸이었다. 사내보다는 작았으나, 마을 앞 장승만치 큰 키에 너른 어깨는 바위처럼 단단했다. 물론 사내가 더 크고 더 단단하긴 했다. “이런 것을 달고 있는데 고양이가 아니라고?” “흐아앙-.” 사내의 손이 머리 위로 삐죽 솟은 백호의 귀를 쥐었다. 그 바람에 온몸의 털이 바짝 섰다, 쉬이-. 하며 쓰다듬는 사내의 손길에 누그러졌다. 사내의 손이 또 다시 바지춤에 닿았다는 것도 모른 채. “그렇게 떡을 원하니 색다른 것을 주마. 좋지?” “아으, 아니. 아!” 백호는 사내가 떡 대신 내미는 양물을 아랫입으로 꿀떡 삼켜야 했다. “하으으.” “어떠냐. 맛이 좋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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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 및 비정상적인 성관계의 묘사가 포함 되어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 도서는 전작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와 연작으로, 본 도서만으로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지만, 전작과 함께 읽으시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떡맛에 홀려 인간의 마을에 왔다 인신매매를 당할 위기에 처했던 백호는 인간의 왕인 휘에게 구해져 휘의 침전에서 몇달 째 함께 살고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매일 같이 휘와 정사를 나누고 있었지만 그것 역시 싫지 않은 어느 날. 궐 안의 생활에 익숙해진 백호에게 오랜 친우인 칠점사가 찾아오고, 칠점사는 산군인 백호가 떠나 백령산이 요기가 깃들어 산이 죽게된다 경고하는데….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유서깊은 공신 가문인 델로스 공작가에 괴도 아르테의 예고장이 도착한다. 델로스 공작가의 안젤라 공녀는 탐정 미하엘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미하엘은 이 의뢰를 받아 들인다. 하지만 미하엘의 조수 테오도르의 거동이 수상한데? 사실 괴도 아르테는 저란 말이에요…! 탐정을 사랑하는 괴도와 괴도를 쫓기 위해 탐정이 된 성기사의 추리 수사 로맨스!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나, 모브,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격투기 유망주였지만 지금은 신인배우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강윤오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서이현의 광팬이다. 원래부터 그의 연기를 좋아하긴 했지만 데뷔 초 위험한 일을 당할 뻔한 걸 이현이 구해준 다음부터는 아예 그의 맹목적인 신도를 자처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윤오는 드디어 이현과 같은 작품을 하게 되고, 그 이후부터 윤오는 매일 밤 이상한 꿈을 꾸게 되는데?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나, 자보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리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굴지의 대형 엔터사인 JH엔터에서 여자연예인만을 담당하던 은우는 갑작스레 남자 아이돌를 맡게 된다. 첫 담당이었던 남자연예인과의 안좋은 추억으로 인해 남자연예인은 맡지 않던 은우였으나 대표의 설득에 맡기로 결심하고, 이 그룹의 문제점을 고치기 위해 몸(?)으로 뛰어드는데?
※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숭배하고 기억하는 이가 없으면 사라지는 것이 신의 운명. 승리의 여신인 카이사나는 갑자기 급격하게 줄어드는 신도들로 소멸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도무지 알 수 없는 원인에 마법의 신의 도음을 받아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 카이사나. 카이사나는 흔적을 찾아 우연이 찾아든 황실의 사냥터에서 퀴렐제국의 황제 테르미온과 마주치게 되고 그의 호의로 황궁에 들어가게 된다. 황궁이라면 조금 더 쉽게 정보를 얻을 거라 생각했던 것도 잠시, 모두들 '승리의 여신'이라는 말만 들어도 함구하기 바쁜데…
※ 본 도서는 연작으로 본 작품만으로도 내용을 즐기시기엔 무리가 없으나 전작인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범이다'를 함께 읽으시면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본 도서에는 임신플, 모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성관계 묘사가 등장하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백령산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백호와 휘. 궁으로 돌아온 휘는 관료들에게 백호를 정식으로 중전으로 책봉하겠다 선언한다. 남자에 이형인 백호를 중전으로 맞이하겠다는 휘의 선언에 소란이 일고, 불만을 품은 이들이 백호를 해하려 한다. 결국 백호는 사경을 해메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