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성관계, 배뇨플, 자보드립, 민감한 신체 부위 피어싱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 #단짠단짠 #기빨림주의 #습관적능욕공 #다정한변태공 #반존대입걸레공 #새주인만났수 #소심한지랄수 #수분보충필수 “왜 이제 왔어요. 내가 형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원우는 원수 같은 형이 유산으로 남긴 집을 살피러 가서 형의 숨겨 놓은 애인 희서를 발견한다. 잔뜩 술에 취한 희서는 원우를 형으로 착각해서 몸을 붙여 오고…. “나랑 한 건 어땠어? 난 좋았는데.” 정신을 차린 뒤 큰 충격에 빠진 희서를 보며 원우는 묘한 집착과 소유욕을 느낀다. 집을 처분할 때까지 희서의 곁에 있겠다는 원우, 실수로 시작된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미리보기] “다리 사이로 지려 놓은 씹물이 얼만데 이렇게 징징거릴까.” 원우는 엉덩이를 찰싹 갈겼다. 땀에 젖은 엉덩이 위로 따끔한 자극이 떨어지자 힉, 하는 소리와 함께 내벽이 수축했다. “또. 또 힘준다.” 보지에 힘 안 빼? 가뜩이나 좁아터졌는데 계속 이런 식이면 손을 안 들 수가 없었다. 학습 능력이 없으면 맞아야지 뭐. 희서는 산발적으로 떨어지는 손바닥에 무방비로 노출됐다. “아! 잘못, 흑, 잘못했, 으흑-!” 아프지는 않았다. 그저 형에게 엉덩이를 맞는 것이 수치스러울 뿐. 희서는 최대한 아래에 들어간 힘을 빼려 했다. 하지만 노력에 비해 감을 잡는 건 별개의 일이었고, 원우는 엉덩이를 갈길 때마다 자궁구가 찐득하게 달라붙는 걸 음미했다. 그렇게 수차례 손찌검이 떨어진 엉덩이가 울긋불긋해졌을 무렵. 희서는 움켜쥐고 있던 베개를 놓고 가랑이 사이로 손을 뻗었다. 가만히 있기만 해도 젖은 소리가 나던 접합부 부근에서 희미하게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지금 어딜 그렇게 만지는 거야?” 남근을 품고 있던 보지가 한결 농염해졌다. 맞아도 못 고치던 버릇을 단번에 고친 방법이 궁금했기에 원우는 남자를 그대로 뒤집었다. 남근에 달라붙어 있던 돌기가 회전력을 이기지 못하고 비틀렸다. 희서는 날카로운 신음을 흘리면서도 가랑이 사이를 만지는 것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 덕에 원우는 남자가 만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두 눈에 똑똑히 새길 수 있었다. “시발, 너 지금 콩 까고 있는 거였어?”
2025년 01월 18일
🌟 BL 소설 중 상위 30.21%
평균 이용자 수 227 명
* 100명이 선택하면 '명작' 칭호가 활성화 됩니다.
'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피스트퍽, 배뇨플 등의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 #약하드코어 #신혼생활맛보기 #상냥한능욕공 #배운변태공 #더티토크천재공 #다정한지랄수 #부끄럼많수 #물이마를날없수 “그때 비 오던 날. 네가 그렇게 가 버린 이유가 뭐야?” 14년 만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승헌과 일영. 일영은 승헌에 대해 좋은 기억이 더 많지만, ‘그 날’을 떠올리면 승헌을 마주하는 것이 어색하기만 하다. 술에 잔뜩 취해 집으로 돌아가려던 길에 승헌은 일영을 붙잡고, 왜 자신을 피했던 것인지 추궁하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일영아.” 일영은 흔들리는 눈으로 저를 부른 이를 바라봤다. “이게 뭐냐고 묻잖아.” “그게….” 누구를 원망할 것도 없이 스스로가 초래한 참사였다. 그러나 차마 제 입으로 여성기를 지칭할 용기는 없었다. 일영이 어물쩍거리자 승헌이 침묵을 유지하는가 싶더니 고개를 찬찬히 끄덕이기 시작했다. “그래… 그랬구나. 그때 그렇게 굴었던 게, 보지가 있어서 그런 거였어.” 승헌이 쉽게 그 단어를 입에 올리자, 일영은 헛숨을 들이켜며 저도 모르게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나 승헌은 창피함으로 달아오르는 눈가를 흘낏 보는가 싶더니 손가락으로 음부를 살짝 벌리며 물었다. “여기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 보여 준 적 있어?” 정신도 없었고, 대화의 흐름도 따라갈 수 없었다. 일영이 아무 대꾸 없이 입을 달싹이고만 있자 승헌이 볼록 튀어나온 돌기를 엄지 지문으로 꾹꾹 문질러 왔다. “묻잖아, 일영아.” “으으, 하지 마.” 일영은 아래를 희롱하는 승헌의 손목을 잡아 저지했다. 그러나 승헌은 손을 가볍게 떼어 내고 한 손으로 일영의 불알과 자지를 받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