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워드 : 서양풍, 전문직, 계약연애/결혼, 능력남, 재벌남, 다정남, 상처남, 능력녀, 상처녀, 이야기중심, 평범녀 당신이 필요하오. 마구간 사업을 운영하는 프레슬리 맥아더. 그녀는 의붓어머니가 자신 몰래 소중한 종마를 해링턴가에 팔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프레슬리는 그 계약을 무효로 하기 위해 케인 해링턴을 찾아가지만, 케인은 어째선지 원금 대신 다른 걸 요구하는데…. ▶잠깐 맛보기 “케인.” 그녀가 가쁘게 이름을 불렀다. “저 마구간에서 곧장 와서 지저분해요.” 그가 그녀에게 가까이 기대며 손바닥으로 그녀의 매끄러운 머리의 양쪽을 붙잡았다. 그는 그녀에게 자신을 각인시키고 싶은 충동이 너무나 거셌지만, 그는 그녀와 몇 센티미터의 거리를 두고 멈췄다. “이건 확실히 짚고 넘어갑시다. 나도 당신처럼 하루 중 일정 시간 이상을 땀 흘리며 지저분한 것들을 다루며 일하고 있소.” 그와 가깝게 밀착해 있는 상황에 그녀가 한숨을 쉬자 그가 미소를 지었다. “난 당신에게 반했소. 프레슬리, 전에도 말했지만 그건 당신이 드레스를 입었기 때문이 아니오.” 그가 하반신을 더욱 밀착하며 그녀를 압박했다. “난 당신이 지저분한 것도 좋고, 깨끗한 당신도 좋소. 또한 아름다운 당신도 좋소. 당신을 가질 수만 있다면 다 좋아.” “그래요.” 그녀가 신음했다. 그는 입술로 그녀의 피부를 지분거리며 그녀의 귓불까지 올라갔다. 그 보드라운 부위를 꽉 깨물어 준 뒤 그가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지금 나한텐 오직 한 가지 생각뿐이오.” “그게 뭔데요?” “어서 당신의 부츠를 벗기는 거.”
🌟 로맨스 소설 중 상위 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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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외국인/혼혈, 오해, 권선징악, 뇌섹남, 능력남, 계략남, 유혹남, 절륜남, 상처남, 냉정남, 뇌섹녀, 능력녀, 재벌녀,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난 이럴 수 없어요. 헬기 사고로 결혼한 지 일주일 만에 남편을 잃은 트리니티 하얏트. 그녀는 유산 상속 문제로 하얏트 가문의 사람들과 지속적인 갈등을 겪는다. 그런 트리니티에게 회사 경영에 도움을 준다는 명목으로 컨설턴트인 래트 브래넌이 접근하는데…? ▶잠깐 맛보기 “제가 지낼 만한 곳을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비서가 말하길, 컨벤션 때문에 호텔 예약을 연장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트리니티가 애써 감정을 억누르며 말했다. “빈방은 많이 있어요.” 트리니티가 입을 꾹 다물며, 처음으로 표정에 짜증을 드러내는 모습이 레트를 매혹했다. 이게 그와 리처드가 미리 꾸민 일이라는 것을 그녀가 알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하지만 남편을 떠나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브래넌 씨와 함께 지내게 된다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지가 걱정이에요.” 레트는 트리니티에게 완전히 집중했다. 그는 그녀의 가녀린 손을 잡아, 고전적인 방식대로 입가에 그녀의 손등을 가져왔다. 그러자 그녀의 방어적인 표정이 한순간 깨지는 것을 엿볼 수 있었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피부에 닿자 그녀의 눈이 커졌다. 아주 짧은 입맞춤 후, 뒤로 물러나며 그가 말했다. “걱정 마세요. 난 내가 해야 할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원치 않는 일은 하지 않을 겁니다.” 그 순간, 레트는 지킬 수 없는 약속을 한 것만 같았다.
* 키워드 : 현대물, 서양풍, 외국인/혼혈, 바람둥이, 몸정맘정, 능력남, 유혹남, 상처남, 다정남, 평범녀,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당신이 이토록 중독적일 줄은 몰랐소.” 집안의 유산인 벨로루시 다이아몬드를 찾아와라. 플레이보이 블레이크는 폭력적인 아버지로부터 어린 이복동생을 구하려고 그의 터무니없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다이아몬드 소유주인 매디슨을 유혹하기 위해 접근하지만, 곧 후회하고 마는데……. ▶잠깐 맛보기 블레이크는 한 번 더 그녀의 입술을 탐했고 이에 매디슨의 입에서 숨이 막힌 듯 헉하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 그녀는 그의 입술 맛에 중독되는 것 같았다. 그가 그녀를 자신의 무릎 위로 끌어당겼고 그녀는 마치 헝겊 인형처럼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았다. 그녀가 상상하던 것보다는 훨씬 자연스럽게 매디슨은 그의 허벅지 위에 양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배와 배가, 얼굴과 얼굴이 맞닿았다. 매디슨은 떨리는 몸을 그에게 밀어붙였다. 블레이크는 그녀의 살갗에 대고 헉하는 소리를 냈고, 그녀의 팔을 움켜쥐고 있던 손에는 더 힘이 들어갔다. “매디슨.” 그의 입에서 으르렁거리는 듯한 소리가 새어 나왔다. 맥박이 거세게 뛰고 있는 그녀의 목 언저리에 입을 벌린 채 뜨거운 키스를 마지막으로 퍼부은 후, 그는 몸을 뒤로 뺐다. “우리 멈춰야 하오. 지금 당장.” “왜요?” 그녀가 속삭였다. 물론 그녀는 그 답을 알고 있어야 했지만 지금으로서는 그 답이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것 같았다. “그래야만 해.” 그는 그녀의 쇄골에 이마를 댄 채 이렇게 말했고 고요한 정원에 그의 숨소리만이 크게 울려 퍼졌다. “당신이 이토록 중독적일 줄은 몰랐소.”
이 사랑, 치료실 밖에선 유효한가요? 경기 중 사고로 큰 부상을 당한 카레이서 루크. 언론의 관심을 피해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고등학교 동창이자 유능한 물리 치료사 에이버리를 소개받는다. 그런데 조용하고 눈에 띄지 않는 소녀였던 그녀는 오뉴월의 장미처럼 활짝 피어올라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는 것이 아닌가! 루크는 몸이 완치되면 고향을 떠나 다시 위험과 스릴이 가득한 레이싱의 세계로 복귀할 계획이었지만, 이끌리는 마음을 주체 못 하고 결국 에이버리에게 다가가는데…. 헤어짐을 전제한 채 시작하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