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 #마사지 #삼각관계 #다수플/3P #오해 #달달물 #하드코어 #순진수 #순정공 #미인수 #미남공 #카리스마공 #강공 #능욕공 #다정공 친한 친구인 서준에 대해서 감정을 가지고 있는 희성. 그는 희성에게 마사지 가게를 소개하고, 그곳의 실장인 은성을 통해서 모종의 일을 수행하게 한다. 바로 희성이 자신의 마음에 맞게 변화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 사람 사이의 감정을 난마처럼 얽혀든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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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인외존재 #서브공있음 #사내연애 #원나잇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츤데레공 #복흑/계략공 #강공 #능욕공 #허당수 #순진수 #단정수 #소심수 #얼빠수 인적이 드문 밀림 속 연구소에 취직한 루이스. 그곳은 희귀한 생명체인 촉수 식물을 연구하는 곳이다. 근무를 시작하면서 루이스는, 그곳 촉수 식물들이 인간의 정기를 빼앗을 수 있다는 경고를 듣는다. 그러나 루이스는 사실, 그 경고의 내용보다, 그 경고를 전해준 팀장님, 이안의 외모에 정신을 빼앗긴다. 열정은 가득하지만, 일을 하는 것은 어색한 신입 연구원. 그에게 달려드는 것은 발정난 촉수 식물 뿐만이 아니었다. 그 뒤에는 팀장님도 대기 중이셨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판타지물 #헌터물 #원나잇 #선후배 #오해/착각 #초능력 #달달물 #강수 #외유내강 #무심수 #능력수 #미인수 #선배공 #강공 #능글공 #능욕공 #능력공 지은우는 신입 헌터로, 난다 긴다 하는 선배 헌터들도 어렵다는 던전을 하루 만에 클리어한 일로 아니꼬운 대상이 되었다. 그러다 서울에 알 수 없는 게이트가 열리고, 어둠으로 들어찬 공간에 대한 두려움이 증폭되자 S급 헌터인 선배 윤이든과 지은우가 차출되어 어둠의 게이트 안을 정찰하는 임무를 맡는다. 그러나 어느 순간 두 사람은 알 수 없는 공간에 갇힌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경찰/형사 #배틀연애 #납치/감금 #초능력 #도구플레이 #하드코어 #피폐물 #순진수 #까칠수 #단정수 #굴림수 폭력조직에 잠입해 수사를 벌이던 경찰관, 기오. 그러나 그를 눈여본 상대 조직의 보스가 그를 납치하고, 그의 정체까지 알아차리게 된다. 기오의 외모를 높이 평가한 조직의 보스는 그를 이용해서 새로운 사업을, 그리고 자신의 욕망을 채울 방법을 고민하고, 자신의 장기인 최면을 이용한다. 그렇게 최면에 걸린 채, 실시간 방송을 시작하게 된 기오. '경찰관 특별 출연 몸캠' 이라는 광고 문구 주는 자극과 배덕감만큼이나, 매력적인 단편 BL.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경찰/형사 #배틀연애 #다공일수 #납치/감금 #초능력 #도구플레이 #하드코어 #피폐물 #순진수 #까칠수 #단정수 #굴림수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스토커공 폭력 조직에 잠입해 수사를 벌이던 경찰관, 기오. 그러나 그를 눈여본 상대 조직의 보스가 그를 납치하고, 그의 정체까지 알아차리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면, 폭력 조직 등에 대해서 중요한 정보를 주겠다고 제안한다. 기오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문제는 그 보스가 최면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납치된 경찰에 대해 집착욕을 보이는 폭력 조직의 보스. 문제는 그가 최면술을 쓴다는 것과 그의 욕망이 평범하지 않다는 것이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선후배 #초능력 #하드코어 #능욕공 #강공 #카리스마공 #짝사랑공 #순진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선배인 태원의 스카우트 제의를 과감하게 거절하고, 자신이 원하던 카페를 차려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현. 사실 태원은 후배인 이현에 대해서 단순한 우정 이상의 욕정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워낙 반듯하고 단정한 이현에게 다가설 여지는 거의 없어 보인다. 그러던 중 태원의 전화기에 이상한 어플 하나가 설치된다. '두근두근 조교 어플' 이라는 이상한 이름의 어플을 보며 짜증을 내던 태원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것을 실행시키고, 그 어플이 정말로 작동한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이제 태원이 향하는 곳은 이현의 카페이다. 시간을 정지시키고, 좋아하는 사람을 자신에게 달려들도록 만들어주는 어플. 그것을 손에 넣은 선배가 후배를 바라보는 눈빛은 음흉하기 짝이 없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서브공있음 #선후배 #초능력 #하드코어 #능욕공 #강공 #카리스마공 #짝사랑공 #순진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사람들로 가득 찬 지하철을 타고 있는, 잘생긴 외모에 단정한 분위기의 이현. 이현의 뒤에 서 있는 것은 오랜 세월 그를 갈망해온 선배, 태원이다. 이현을 지긋이 지켜보던 태원이, 전화기에서 어떤 어플을 작동시키자, 이현이 갑자기 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한다. 태원이 우연히 가지게 된 조교 어플이 효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북적이는 만원 지하철 안에서 벌어지는, 조교의 씬. 우연히 끼어든 낯선 남자의 방해가 긴장감을 더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서양풍 #외국인 #귀족/기사 #원나잇 #감금 #다공일수 #피폐물 #하드코어 #강공 #능욕공 #능글공 #미인수 #허당수 #호구수 #굴림수 귀부인을 호위하여 여행하던 중 도적떼의 습격을 받아 사로잡힌 기사, 카인. 그는 도적들에게 온갖 육체적, 정신적 모욕을 당하자지만, 결코 굴복하지 않고, 도저들을 날카로운 눈빛으로 노려보는 기백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 카인의 모습에 흥미와 호기심을 느낀 도적 두목이 어딘가에서 비싼 약 하나를 구해온다. 그리고 카인이 피곤에 지쳐 잠들면 그 약을 조금씩 조금씩 복용시킨다. 잘생긴 기사님이 도적들에게 포로로 잡혀 당하는 다양한 종류의 능욕. 이번에는 두목의 이상한 취향이 반영된 약물까지 동원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서양풍 #외국인 #귀족/기사 #원나잇 #감금 #다공일수 #피폐물 #하드코어 #강공 #능욕공 #능글공 #미인수 #허당수 #호구수 #굴림수 사촌 누이를 호위해서 숲속을 지나던 기사, 카인은 도적의 습격을 받는다. 풍부한 실전 경험을 지닌 그였지만, 숲속에서 날아온 독침 때문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리고 정신을 차린 순간, 자신이 이상한 구멍 같은 것에 끼워진 상태라는 것을 깨닫는다. 육중한 갑옷 때문에 몸을 뺄 수 없는 카인. 설상가상으로 그의 뒤에서 능글거리는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벽에 끼인 남자라는 익숙한 설정 속 주인공이 흑발에 보라색의 잘생긴 기사님. 그에게 접근하는 자들은 흉포한 도적들. 앞이나 뒤냐, 혹은 동시냐, 그것이 문제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복흑/계략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평범한 직장인인 서준. 그가 피곤에 시달리는 것을 본, 친구이자 부잣집 도련님이 희성이, 마사지샵을 소개시켜 주며 무료 이용권을 선물한다. 그렇게 생전처음 마사지를 받게된 서준은, 편안한 아로마 향에 점점 취해간다. 그러는 사이, 마사지 실장님의 손길을 더욱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친구가 소개시켜준 마사지샵에서 입으라고 준 속옷은, 사뭇 민망한 모양이었다. 그래도 향기에 취하면 만사가 편안해진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다공일수 #초능력 #오해/착각 #감금 #코믹개그물 #능욕공 #까칠공 #강공 #개아가공 #까칠수 #능력수 #굴림수 #히어로수 정의를 위해서 몸 바쳐 싸우는 히어로, 은원. 그는 오늘도 악당들의 근거지를 습격하기 위해서 용감하게 돌진한다. 그러나 갑자기 가스가 뿜어져나오고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린 은원은 자신이 어떤 벽 같은 것이 끼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게다가 더욱 당혹스러운 것은 그의 신분을 숨기는 가면이 벗겨진 것이다. 히어로를 유인하여 마취시킨 후, 벽에 끼워 넣은 악당'들'. 그들이 원한 것은 히어로의 몸이었을까, 아니 히어로의 복장을 갖춰입은 남자의 몸이었을까?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서양풍 #판타지물 #라이벌/열등감 #배틀연애 #인외존재 #복수 #감금 #왕족/귀족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냉혈공 #황제공 #강공 #능욕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강수 #까칠수 #단정수 #떡대수 #굴림수 전장을 휩쓸며 적군의 목을 베어내는 용감한 기사단장. 그는 용기와 무력 외에도 뛰어난 외모를 갖췄다. 적국의 황제는 그런 그를 탐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그 기사단장이 자신의 신하이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문득, 오만해 보이는 기사단장에게 자신의 기사라는 명예를 허용할 수 없다고 생각한 황제는 그를 사로잡아 처절하게 복수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다. 그리고 마침내 그 기사단장이 포로로 잡혀 황제 앞에 무릎 꿇려진다. 완벽한 무력과 외모의 기사단장이 포로로 잡힌다. 적국의 황제가 그에게 바라는 것은, 퇴폐적 퇴락과 모욕일 뿐. 거기에는 신비한 욕망으로 인간의 몸을 탐하는 식물들이 동원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복흑/계략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희성과 서준은 다정한 친구 사이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희성이 서준을 마음에 품게 되며 섹스 파트너로 길들이길 원해 그쪽 분야에서 이름이 난 백 실장을 고용해 자극에 민감해지는 몸으로 길들이도록 훈련시켜왔다. 그러나 백 실장이 서준을 보는 눈빛이 묘하다는 것을 느낀, 희성은, 서준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분주해진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복흑/계략공 #강공 #능욕공 #집착공 #순진수 #소심수 #평범수 특별한 마사지 서비스로 유명한 마사시샵의 실장, 은성. 그를 찾아온 재벌가의 망나니 아들이 한 가지 의뢰를 한다. 자신이 어떤 남자를 데려올 테니, 그 남자를 마사지와 약으로 '길들여' 달라는 것이다. 거액의 보수에 마음이 이끌린 은성은 의뢰를 받아들이고, 며칠 후 그 '길들임' 의 대상이 되는 서준을 손님으로 맞는다. 아로마 향이 가득한 마사지샵의 은밀한 공간. 그곳에서 개발되는 특별한 신체의 한 부분, 아니 여러 부분.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순진무구한 사랑으로 보이는 신비한 이야기.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서양풍 #판타지물 #계약 #원나잇 #미스터리/오컬트 #인외존재 #사건물 #하드코어 #능욕공 #강공 #집착공 #절륜공 #냉혈공 #능글공 #개가아공 #복흑/계략공 #단정수 #순진수 #소심수 #굴림수 #미인수 작은 도시에서 박애 정신으로 사람들을 섬기고 있는 신부, 엘리오. 그 도시에 전염병이 돌면서 엘리오는 전심전력으로 신께 기도를 올린다. 그러나 그 기도에 응답한 것은 악마였고, 그는 엘리오 신부에게 계약을 하나 제안한다. 도시의 전염병을 없애줄 테니, 자신에게 복종하라는 것이다. '색욕' 이라는 악마와 계약을 하게된 정숙한 신부님. 그는 도시 사람들 모두를 구하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기로 결심하지만, 희생이 쾌락으로 변해 버린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원나잇 #이웃사촌 #다공일수 #오해/착각 #달달물 #하드코어 #미남공 #강공 #능욕공 #복흑/계략공 #카리스마공 #쌍둥이공 #얼빠수 #미인수 #순진수 #굴림수 #소심수 엄청난 외모에 잘 빠진 몸을 가진 남자를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준희는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는 자신을 새로 이사온 이웃이라고 말하면서 준희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지만, 준희는 더듬더듬 어색하게 응답할 뿐이었다. 이후, 이웃 남자인 도윤과 친해지게 된 준희. 그런데 집 앞에서 만난 도윤이 이상하게 친근하게 굴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태도를 취하는 일이 벌어지고, 준희는 당황과 의문에 휩싸인다. 이웃집에 이사온 것은 쌍둥이였다. 다만, 문제는 그 사실을 그만 몰랐다는 것 뿐.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사내연애 #신분차이 #최면 #하드코어 #복흑/계략공 #강공 #까칠공 #능글공 #까칠수 #재벌수 #강수 완벽한 외모에 인성 빼고 다 가진 백이형 이사. 비서 윤도훈은 욕을 씹으며 이를 간다. 백이형이 어떤 인간인지 너무도 잘 알기 때문에. 자신 마음에 들지 않고, 조금이라도 심기가 불편하면 모든 화풀이를 도훈에게 해댔다. 그날도 홀덤 게임에서 왕창 잃은 분풀이를 도훈에게 해댔다. 도훈의 발을 그 잘난 구둣발로 밟고, 도훈의 몸에 양주를 들이부으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그만둬야 하나, 갈등하며 걷고 있는데, 한 목소리가 들린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연예계 #원나잇 #스폰서 #오해/착각 #질투 #강공 #능욕공 #집착공 #재벌공 #카리스마공 #미인수 #순진수 #단정수 무명 배우인 상운은 지금, 어느 고급 호텔 방 문 앞에 와 있다. 그저 연기를 하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자신을 밀어주는 대표와 지금까지 힘겹게 버텼지만 더 이상 버티기에는 힘든 지경에 와 있을 때, 누군가 손을 내밀었다. 상운에게 유명 감독의 영화에 출연시켜 주는 조건으로 스폰을 받으라고. 즉, 상운에게 몸 로비를 하라는 거였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고수위 #인외공 #능글공 #인간수 #미남수 #용사수 제국인들이 가장 동경하는 용사, 필릭스. 촉수에게 능욕당한 뒤 숲 가이드 재클린에게 거둬진 그는 근처에 있는 재클린의 저택에서 안정을 되찾는다. 그리고 그런 필릭스에게 재클린은 휴식을 권하며 밤 시중 제안을 하는데……. * “재클린?” [이렇게 엉덩이를 흔들다니.] “헉!” 필릭스는 급히 고개를 돌렸다. 곧 자신이 완전히 나체라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해 버렸다. 재클린은 눈을 부릅뜬 필릭스를 향해 귀엽다는 듯 미소 지었다. [이게 먹고 싶은 거죠? 원하는 대로 먹여드리죠.] 단단한 것이 꾹 누르자 필릭스는 반사적으로 도망치려고 했다. 그러자 재클린은 예상했다는 듯 양손으로 그의 허리를 잡아챘다. “!” 밀려들어 오는 감각에 입이 저절로 벌어졌다 퍼억, 퍽! 난폭한 마찰음이 터졌다. “자, 필릭스 님. 이제 깨어날 시간이에요.”
#오메가버스 #현대물 #금단의관계 #계약 #임신 #오해/착각 #질투 #하드코어 #강공 #능욕공 #능글공 #개아가공 #상처수 #미인수 #순진수 #외유내강 우성 오메가인 시우는 바에서 일하던 어느 날 재벌 회장의 비서를 만나게 된다. 그 비서는 대뜸 시우에게 귀가 번쩍 뜨이는 제안을 한다. 재벌 회장 큰아들의 아이를 임신해 달라고. 어린 나이지만 지금껏 이런저런 밑바닥 일을 거쳐온 시우로서는 천금 같은 기회였다. 그렇게 만나게 된, 회장 댁 큰아들 원석은 아주 여리고 섬세한, 그리고 친절하고 마음 따뜻한 남자였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용사, 필릭스. 인큐버스의 저주가 담긴 문양이 몸에 나타난 필릭스는 크라켄에게 농락을 당하다 호수에 빠지고 만다. 그 후 정신을 잃은 필릭스를 때마침 숲에 들어선 도적들이 발견하게 되는데……. *** 필릭스는 도통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약을 먹이지도 않았는데 왜 안 깨어나지? 죽은 건 아니겠지? 설마, 숨도 쉬는데. “이해할 수가 없네. 겉으론 아주 멀쩡하잖아.” “한번 흔들어 볼까요?” 부하 한 명이 은근하게 물었다. 대장은 짧게 혀를 찼다. “일단 묶어 놓고. 괜히 일어났다가 소란 피우면 우리만 피곤해져.” “흥, 제까짓 게 소란 피워 봤자. 여러 명을 저 혼자 어떻게 상대하겠어요.” “으읏…….” 사내들이 술렁거리는 동안 필릭스가 나지막이 신음을 뱉었다. 열기로 가득한 신음에 사내들은 동작을 멈추었다. 헝클어진 머리칼, 불그스름한 뺨, 불빛에 더 탐스럽게 영글어 보이는 몸이 음란하기 짝이 없었다. “맛은 봅시다.” 알몸의 필릭스를 바라보며 한 사내가 입을 열었다. “사이좋게 돌려먹읍시다, 응?” “흠.” 대장은 턱을 쓰다듬었다. 되도록 손을 대지 않고 팔아야 하자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만두라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마음 한구석에 음탕한 욕망이 생겨나고 있었다. ‘그래, 값이고 뭐고 맛 한번 보자.’ 그 생각이 미치자 입안에 군침이 돌았다. 마치 눈앞에 맛있는 음식이라도 있는 듯이.
#고수위 #인외공 #인간수 #미남수 #용사수 제국인들이 가장 경애하는 용사, 필릭스. 숲 가이드 재클린의 저택에서 인큐버스에게 농락당한 필릭스는 몸에 저주가 담긴 문양이 나타난다. 저주를 풀고 싶었던 필릭스는 마을 노파의 조언을 듣고 다시 숲으로 들어가 호숫가에 도착하게 되는데……. *** “젠장, 이거 놔. 놓……. 힉?!” 끈적끈적한 빨판이 피부를 더듬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순간, 빨판이 유두 위를 마구 비벼댔다. “아, 제발, 그만……. 아!” 크라켄은 지능이 높고 똑똑했다. 영악하게 옷을 헤치고 전신을 희롱할 정도로. 촉촉하고 오돌토돌한 빨판이 예민한 부위를 마구 비비자 참을 수가 없었다. “흐으…….” 필릭스는 자신도 모르게 빨판에 성기를 비벼 댔다. 그때, 미끄덩한 것이 구멍을 쿡 찌르자 놀랍게도 짜릿한 쾌감을 느꼈다. “힉!” 안을 벌리고 들어온 것은 크라켄의 다리가 분명했다. 흐물흐물하며 젖어 있는 그것이 속살을 문댈 때마다 숨이 가빠왔다. “흐, 흐응, 아아아!” 결국 필릭스는 쾌락에 패배하고 말았다. 어느 위대한 용사가 아닌, 음탕한 남창이라고 봐도 무방한 모습이었다.
#서양풍 #하극상 #첫사랑 #왕족/귀족 #거래/계약 #시리어스물 #강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능욕공 #순진수 #강수 #미인수 #황자수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긴 후 불안한 상태의 황자, 미카엘. 어느 날 그에게 거대한 권력을 가진 클라크 공작이 접근한다. 그리고 자신의 소원을 들어주면, 미카엘이 황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제안한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원나잇 #계약/스폰서 #애증 #다공일수 #SM #하드코어 #미인수 #적극수 #당당수 #강수 #능글공 #능욕공 #강공 #광공 젊은 배우 윤채는 항상 조연 역할에 머무는 한계를 깨기 위해서 몸으로 로비를 하기로 결심하고 스폰서 브로커를 찾아간다. 브로커는 "고약한 플레이"를 하나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한다. 물론 그 대가는 상당할 것이라는 약속과 함께. 윤채는 그 "플레이"를 위해 낯선 호텔 방으로 들어간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제국인이 가장 흠모하는 용사, 필릭스. 도적들에게 능욕당하던 중 재클린에게 구해진 그는 빨리 저주를 풀고 싶은 마음에 재클린과 다시 길을 떠난다. 하지만 숲 한가운데에 당도하자 그들이 딛고 있던 땅이 갈라지며 두 사람을 삼키고 마는데……. *** “하…… 부러지거나 하진 않은 모양이군.” 낮게 혼잣말하고 있을 때였다. 뒤에서 “후우” 하고 긴 한숨 소리가 들렸다. 재클린이었다. “재클린! 괜찮나?” “……괜찮기는 합니다, 저는.” 의미심장한 대답이었다. 필릭스는 의아해하면서도 괜찮다는 답에 우선 안도하기로 했다. “다행이군. 어디 다치거나 하진 않았고.” “네……. 필릭스는?” “나도 괜찮네.” “그거야말로 정말 다행이군요. 저는 필릭스의 얼굴을 통 볼 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게 무슨 소린가?” 필릭스는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했다. 하지만 어찌 된 영문인지 몸이 도통 마음대로 움직이질 않았다. 예상 못 한 상황에 그의 푸른 눈동자가 와락 떨렸다. 그 순간, 누군가 허리를 붙잡았다. “힉!” “접니다, 필릭스. 진정해요.” “왜 갑자기 남의 허리를 잡나?!” “상황을 모르시는 것 같아서요.” 그러면서 재클린은 손바닥을 넓게 펼쳐 허리를 쓰다듬었다. “그만 만지…… 잠깐만, 뭔가 이상한데.” 재클린의 손을 뿌리치려는 순간, 필릭스는 무언가 이상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다. 자신의 허리가 갑갑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놀랍게도, 알 수 없는 넝쿨 같은 것들이 허리를 꽁꽁 옭아매고 있었다. 황급히 다리를 버둥거리며 넝쿨에서 벗어나 보려고 했으나 소용없었다. 마치 벽에 몸이 끼인 듯 조금도 움직이질 않았다!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선후배 #초능력 #하드코어 #능욕공 #강공 #카리스마공 #짝사랑공 #순진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선배인 태원의 스카우트 제의를 과감하게 거절하고, 자신이 원하던 카페를 차려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현.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이현은 자신의 몸이 성적으로 예민해졌다는 것을 깨닫는다. 게다가 상상속에서 선배인 태원과 즐기는 자신의 모습이 너무 적나라하다. 자신이 몸이 주는 느낌에 너무나 민감해진 이현 앞에, 기다렸다는 듯 태원이 불쑥 나타난다. 그리고 신기한 어플 하나를 작동시킨다. 그 어플의 이름은 '조교 어플' 시간을 정지시키고, 원하는 상대방에서 최면을 걸 수 있는 어플. 단기 사용으로 원나잇도 좋지만, 오랜 세월 공을 들여 제대로 된 '개발'을 시도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고수위 #인외 존재 #촉수물 #인간수 #미남수 #용사수 제국인들이 가장 선망하는 용사, 필릭스. 토벌과 모험이 끝나고도 탐험을 계속하고 싶었던 그는 함께했던 동료들의 모험심을 자극하기 위해 홀로 '황금 나무'의 전설이 있는 숲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런 필릭스를 숲 근처에 사는 귀족이자 가이드인 재클린이 안내하며 점점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는데……. * 꿈틀거리는 슬라임에서 여러 갈래의 촉수가 튀어나왔다. 끈적끈적한 감촉의 촉수들이 필릭스의 다리를 에워쌌다. 나무뿌리처럼 단단해 도무지 도망갈 수가 없었다. “이 무슨……! 놔!” 필릭스의 눈이 흔들렸다. 검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지금 그에게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 결과, 엎드린 채로 사지가 묶인 자세가 되고 말았다. “아, 아아, 흑, 안, 돼, 거기는, 안, 아아!” 수천 마리의 벌레가 온몸을 기어 다니는 것 같았다. 참을 수 없는 간지러움에 필릭스는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꼭 슬라임에게 구애하는 짐승 같은 모양새였다. "무슨 용사님이 이렇게 음란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