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물 #서양풍 #인외존재 #용사 #SM #하극상 #코믹/개그물 #하드코어 #슬라임공 #촉수공 #인외존재공 #능욕공 #짝사랑공 #용사수 #미인수 #떡대수 #굴림수 오래 전 용사에게 포획되어 일종의 애완동물처럼 길러지고 있는 슬라임. 용사는 그를 '말랑이'라고 부르며 귀여워하고 있지만, 사실 그에게는 큰 비밀이 하나 있다. 지난 세월 성장을 거듭한 그의 본체가 용사의 생각보다 엄청 크다는 것이다. 또한 용사님에 대한 연정을 품고 있다는 것 역시 비밀이다. 때문에 그는 언제나 작은 크기로 몸체를 유지하면서 용사님 앞에서는 귀여운 '말랑이'로서 행동한다. 어느 날 용사님과 함께 슬라임은 레벨업을 위해서 작은 던전을 찾는다. 무난하게 잡스러운 몬스터들을 해치운 둘은 마지막 던전 보스와 맞닥뜨리는데, 흥미롭게도 색욕의 화신 인큐버스가 튀어나온다. 그리고 인큐버스의 색욕 마법에 정통으로 당한 '말랑이'는 원래의 몸 크기를 회복하고, 용사님에 대한 정욕을 주체할 수 없게 된다. '용사님을 사랑한 슬라임'이 색욕 마법의 주술 효과가 걸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짧은 탐구 보고서. 말랑거리는 몸체라서 촉수가 여러 개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보고서의 핵심.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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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시대물 #오해/착각 #원나잇 #사건물 #코믹 #사제공 #연하공 #정신잃은공 #절륜공 #미인공 #사형수 #연상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한 문파의 사형제지간인 제운휘와 독고선재는 색마와 격렬한 대결을 펼치다가, 독고선재가 춘약에 중독된 후 간신히 도망친다. 교접을 이뤄야만 생명을 건질 수 있는 사제를 앞에 두고 망연자실해지는 제운휘. 춘약의 양기로 몸 속 진기가 과도하게 운용되고 있는 상태에서 들고 뛴다거나 하는 식으로 독고선재의 몸을 자극한다면 파멸적 결과가 벌어질 것임을 깨달은 제운휘는 한적한 동굴을 찾아서 사제를 정양시키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동굴 속에 남게 된 두 사람. 사제를 살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던 제운휘는 순간적으로 자신이 남자 답지 않게 강한 음기를 발출하는 것을 이용해서 해독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지푸라기라도 붙잡아 보자는 절박한 심정에서 사형은 옷을 벗는다. 양기를 자극하는 춘약에 중독된 사제와 그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형이 함께한 적막한 동굴 속 짧은 이야기. 그들이 동굴에서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를 일.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초능력 #히어로 #빌런 #질투 #배틀호모 #코믹/개그물 #하드코어 #능글공 #강공 #능욕공 #개아가공 #집착공 #미인수 #지랄수 #까칠수 #굴림수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숨겨진 신분은 마법청년인 성라온. 오늘도 출동 명령을 받은 라온은 악당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출동할 준비를 시작한다. 마법 주문을 외우자, 유치찬란한 하트의 특수효과와 함께 라온의 변신이 시작된다. 그리고 니하이 부츠에 짧은 스커트의 세일러복을 입은 근육질의 청년으로 변신한 라온. 민망한 옷차림에 투덜거리지만 급하다는 재촉에 악당이 나타났다는 이공간으로 이동을 하는 라온. 그런데 마법이 잘못 발동된 것인지 라온은 이상한 공간에 끼여 옴짝달싹못하는 처지가 된다. 마치 벽에 끼인 듯한 자세로 구조를 요청하는 라온과 그 뒤로 뭔가 스멀스멀 접근하는 검은 형체. 근육질의 청년이 마법으로 변신하면 세일러복의 근육 청년이 된다. 다소 민망한 복장은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긴급 상황 발생. 세일러 피치가 이상한 곳에 껴 버렸다. * 이 작품은 전작 '마법청년 세일러 피치'와 설정, 인물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단, 각각 독립적인 줄거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개별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원나잇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일상물 #능글공 #무심공 #능욕공 #잔망수 #허당수 #호구수 #얼빠수 풍족한 부와 시간을 바탕으로 쾌락을 추구하면서 살던 해수. 그런데 웬일인지 요즘 불감증에 가까운 욕구 저하를 느낀다. 그런 해수의 상황을 알게된 사촌형이 마사지샵를 추천하면서, 그곳이라면 사라진 인생의 기쁨을 느끼게 해줄 것이라고 확언한다. 그러나 해수는 촌스러운 건물에 위치한 역시 촌스러운 이름의 마사지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심정으로 마사지샵 문을 연 해수를 맞이하는 직원의 태도가 제법 잘생긴데다, 실내 역시 잘 꾸며져 있다. 그래도 의심을 완전히 버리지는 못하는 해수. 인생의 피곤이 어깨와 허리를 짓눌러 욕구 불만 또는 욕구 저하로 이어질 때, 활력과 기쁨을 되찾게 해 드릴 '힐링 테라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오해/착각 #애증 #강제 #능욕 #코믹/개그물 #능욕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능글공 #순진수 #허당수 #잔망수 #소심수 #굴림수 평범한 직장인 현세를 오늘도 회사에 가기 위해 만원 지하철에 탔다. 그런데 사방을 가득 메운 사람들 속에서 손 하나가 불쑥 튀어나와 현제의 허벅지를 살짝 스친다. 사람이 워낙 많아 그러려니 대수롭게 여기지 않은 현세의 생각을 비웃듯 그 손이 허벅지 뒤로 물러나더니 엉덩이를 주물거리고, 셔츠 안을 헤쳐 들어온다. 이제야 위기감을 느낀 현세는 주위를 황급히 둘러보며 범인을 찾으려 하지만 피곤에 쩌든 얼굴들 뿐 마땅히 의심할 만한 사람은 없다. 그러나 점점 대담한 행동을 시작하는 손. 그리고 그것에 자극을 받으며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하는 현세. 지하철 안 치한이라는 익숙한 구도 속에 관음증과 교묘한 애무 플레이, 순진한 남자가 느끼는 새로운 쾌락이라는 하드코어 요소들이 말랑거리는 초콜릿 푸딩처럼 녹아난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판타지물 #서양풍 #인외존재 #용사 #SM #하극상 #코믹/개그물 #하드코어 #슬라임공 #촉수공 #인외존재공 #능욕공 #짝사랑공 #용사수 #미인수 #떡대수 #굴림수 오래 전 용사에게 포획되어 일종의 애완동물처럼 길러지고 있는 슬라임. 용사는 그를 '말랑이'라고 부르며 귀여워하고 있지만, 사실 그에게는 큰 비밀이 하나 있다. 사실 '말랑이'의 본체는 아주 거대하고, 또한 마음속으로 용사에 대한 연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러던 중 '말랑이'의 본체가 드러나고 급기야는 용사를 능욕하게 되면서 정체가 들통난다. 그런 위기가 지나고 다시 평화로워진 둘 사이. 그런데 최근 이상하게도 '말랑이'의 몸이 분홍색을 띠면서 불투명해지는 기현상이 벌어진다. 고민 끝에 마법사 친구에게 상담을 청한 용사는, 그 현상이 '말랑이'의 발정기 때문이라는 대답을 듣는다. 거대한 본체를 숨기고 용사 옆에서 온갖 아양을 떨면서 지내는 슬라임. 그러나 발정기를 무사히 지내는 것은 힘들다. 그래도 너그러운 용사는 온갖 능욕에도 불평 한마디 내지 않는다. * 본 작품은 "용사를 사랑한 슬라임"과 동일한 설정 및 인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 줄거리는 전작을 읽지 않아도 이해되는 독립적인 성격을 가집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원나잇 #감금 #SM #피폐물 #달달물 #인간공 #강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오크수 #떡대수 #강수 #까칠수 #굴림수 SM 플레이를 즐기는 인간, 카블람은 기꺼운 마음으로 지하실로 향한다. 그곳에는 그가 잡아온 오크 노예이자, 이제부터 돔인 그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서브, 티로쓰가 갇혀 있기 때문이다. 티로쓰 앞에 선 카블람은 서늘한 눈길로 오크의 근육질의 거대한 몸을 훑어보고, 가죽장갑을 낀 후, 등나무 케인을 집어든다. 지하실에 갇힌 오크 노예를 괴롭히는 재미를 즐기는 인간. 근육질의 오크가 거대한 몸을 떨 때마다 주인은 흥분을 느낀다. 마지막까지 줄거리를 예측하지 말 것.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서양풍 #초능력 #질투 #감금 #외국인 #라이벌 # #미인공 #대형견공 #순진공 #귀염공 #까칠수 #잔망수 #지랄수 #굴림수 영문도 모른 채 닫힌 방 안에서 깨어난 프레드릭. 반나절을 헤매면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지만 단단한 벽면에 밀폐된 공간이라는 것만 확인한 프레드릭. 절망한 프레드릭 앞에 어린 시절부터 질투와 경쟁 대상이었던 윌리엄이 나타난다. 그런데 짜증을 내고 있는 프레드릭과 달리 윌리엄은 침착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탈출구를 찾아오자고 한다. 바로 그때 그들 앞에 나타난 문구에 두 사람은 당황한다. 'XX 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이라는 친숙한 설정을 바탕으로, 오랜 세월 라이벌로서 살아온 두 사람이 티격태격 아옹다옹, 그러나 알콩달콩 방을 탈출할 방법을 몸소 실행하는 짧은 이야기.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현대물 #초능력 #히어로 #빌런 #질투 #촉수물 #배틀호모 #코믹/개그물 #하드코어 #능글공 #강공 #능욕공 #개아가공 #집착공 #미인수 #지랄수 #까칠수 #굴림수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숨겨진 신분은 마법청년인 성라온. 오늘도 교수님의 사정으로 휴강 공지가 뜨지만, 정작 성라온은 도심에 나타난 악당과 괴물을 처리하기 위해서 출동해야 한다. 마법 주문을 외우자, 유치찬란한 하트의 특수효과와 함께 라온의 변신이 시작된다. 그리고 변신의 결과물은 니하이 부츠에 짧은 스커트의 세일러복을 입은 근육질의 청년. 약간의 민망한 외모지만 사람들을 괴롭히는 괴물을 처치하기 위해서 마법으로 공간 이동을 시작한다. 이번 괴물은 오징어처럼 거대한 촉수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놈이다. 그리고 그것 옆에는 악마 이블리스가 호감에 가득찬 미소를 띠며 라온을 맞이한다. 근육질의 청년이 마법으로 변신하면 세일러복의 근육 청년이 된다. 다소 민망한 복장은 문제가 아니다. 악마와 괴물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과정이 녹록치 않다는 것이 더 큰 문제.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