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라도 사랑해줄 건가요? 상처남 상처녀의 진정한 사랑 찾기! 뚱뚱하다는 이유로 학창시절 내내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받았던 경아. 학교를 졸업하면 벗어날 줄 알았던 괴롭힘은 졸업 후에도 끈질기게 계속된다. 그러던 어느 날 경아는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하고, 그 사고를 통해 대형 출판사 사장인 건율과 만나게 된다. 치료를 위해 만남을 이어가는 동안 귀여운 경아의 행동에 호감을 가지게 되는 건율. 그는 여전히 동창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경아를 우연히 발견하고 구해주고, 그녀를 자신의 회사에 취직시켜 주기까지 한다! 경아는 건율 같이 멋진 남자가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할거라고 좀처럼 믿을 수가 없는데?! “너란 여자. 나한테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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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여인VS망나니 재벌 2세 물러서지 않는 두 사람의 화끈한 배틀 로맨스!! 남자도 버티기 힘들어한다는 K종합상사 실장 정유민! 계약을 따내기 위해서라면 남장까지 불사하는 그녀는 능력으로 인정받는 여자다. 그런데 탄탄대로일거라 생각한 유민의 인생에 싸가지 없는 재앙이 닥쳤으니!! 회장의 망나니 손자 ‘유지헌’! 지헌은 오만방자하며 여자 없이 못사는 카사노바! 손자가 정신 차리고 회사를 이어받길 바란 유 회장은 지헌에게 테스트를 제안한다. 테스트에서 유민을 이기면 그가 멋대로 사는 걸 용인하겠다는 것! 유 회장은 지헌의 테스트 상대로 유민을 선택하고, 이 테스트에서 지헌을 이기면 본부장으로 승진 시켜주겠다는 조건을 건다. 두 사람은 서로의 목적을 위해, 그리고 꼴 보기 싫은 상대를 납작하게 눌러주기 위해 테스트에 임하게 되는데!
그가 원하는 것은 사랑. 그녀가 원하는 것은 복수. 어린아이들을 데려다가 돈 많은 노인들에게 팔아먹는 장사를 하고 있는 망월각. 어린 시절 그곳으로 끌려온 ‘차서유’는 성인이 되자마자 ‘이 회장’의 것이 되기로 결정되어 있어 자포자기한 채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녀는 친동생처럼 아끼던 유진이 먼저 손님에게 팔려갈 위기에 처하자 그걸 막으려고 하다 실패하고 창고에 갇혀 수모를 겪는다. 그런데 그런 그녀 앞에 의문의 남자 ‘윤성’이 나타난다. 어린 유진을 유린한 망월각의 손님도, 어린아이들로 이런 끔찍한 장사를 하고 있는 망월각의 주인 은덕도 용서할 수 없었던 서유는 복수하는 것을 도와주겠다는 윤성의 제안을 받아들여 망월각을 탈출한다. 마치 예전부터 서유를 알고 있었다는 듯 행동하는 윤성. 그가 기억에 없는 서유는 의아해하지만, 윤성은 복수를 도와주는 조건으로 그녀를 갖겠다고 하는데…… 더러운 욕망을 가진 이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극!! 사랑 없이 시작된 관계. 복수로 시작한 그들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