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욕망을 한데 모은 아이다 사키의 주옥같은 단편집. 형님과 보내는 마지막 밤. 형님은 야스를 치명적으로 도발하고, 절대복종을 맹세한 형님의 몸에 마음을 터트릴 기회를 얻은 야스는 시키는 대로 음란한 곳에 자신을 밀어 넣으며 오늘 밤만은 형님이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에 지독한 쾌락을 얻는데……. 인기 폭발 앤솔로지 '에로 토지♡' 수록작인 야쿠자물 '형님과 야스'를 필두로 문란하기 이를 데 없는 시즈오에게 성적인 놀이를 배운 의붓조카 아키히로의 배덕적인 사랑을 담은 '파도로 만든 깔개', '형님과 야스' 뒷이야기를 그린 새 작품을 수록.
2018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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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경찰을 그만두고, 현재 혼자「진나이 탐정 사무소」를 경영하는 별 볼일 없는 탐정 진나이 타쿠로에게는 매우 특별한 연인이 있었다. 그것은 신주쿠 카부키쵸일대를 거점으로 암약하는, 미남이지만 흉폭한 야쿠자 아마미 타이가였다. 섬세한 외모와는 달리 동일본 최대의 폭력한 흑룡회의 직계 2차 단체 스도우 조의 간부로 「스도우의 호랑이」라 불리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연인이 되었다고는 해도 구박만 받는 나날, 더욱이 최근들어 아마미는 진나이의 엉덩이에 집착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청년이 어떤 인물을 설득해 줄것을 의뢰하는데?! 야쿠자와 탐정의 슬프고도 사랑스러운 랩소디!! ⓒ 2008 Saki Aid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Saki Aida and TAIYOH TOSHO Co., Ltd through Nihon Manga Gakuin.
사랑 따위는 시간 낭비라 믿고 살아온 귀족 루키아노스는, 노예에서 신분 상승한 인기 검투사 도미나토스를 사랑한다. 자신을 위험에서 구해준 뒤로 이 거친 남자에게 이끌리게 됐지만, 솔직해질 수 없는 마음에 돈으로 그를 사 품에 안긴다. 신분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면서도 밀회를 거듭하는 두 사람. 이윽고 도미나토스가 황제의 총애를 받는 검투사와 결투를 하게 되고 상황은 완전히 바뀌게 되는데! 상대 검투사와 도미나토스에게는 질긴 인연이 있었던 것. 결투로 향하는 그의 운명과 루키아노스의 사랑은? 파란으로 가득한 생애 단 한 번의 운명적 사랑!
3년 전 경찰을 그만두고, 지금은 혼자「진나이 탐정 사무소」를 경영하는 별 볼일 없는 탐정 진나이 타쿠로. 그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상대가 있었는데, 그것은 신주쿠 카부키쵸일대를 중심으로 암약하는, 미남이지만 흉악한 야쿠자 아마미 타이가였다. 섬세한 외모와는 달리 동일본 최대 폭력조직 홍룡회의 직계2차 단체인 스도우 조의 간부인 그는, 스도우의 호랑이라 불리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아마미가 의뢰하는 일은 하나같이 골칫거리들이라, 진나이에게 있어 그는 불행을 부르는 역신과도 같은 존재였다. 그런 아마미가 오늘도 성가신 의뢰를 들고 찾아오는데?! 안타깝고 가슴 따뜻한, 야쿠자와 탐정의 랩소디 등장!! ⓒ 2006 Saki Aid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Saki Aida and TAIYOH TOSHO Co., Ltd through Nihon Manga Gakuin.
연인과 막 헤어진 마사미치는, 그쪽 계통의 바에서 알게 된 섹시하고 매력적인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에 의해 난생 처음 여러 가지 행위를 해버린다. 달콤하고 정열적인 키스에 농락당해, 상냥하게 안을 열어버리고, 지금까지 맛본 적 없었던 깊은 쾌락을 준 그에게 흠뻑 빠지고 마는데―.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최악의 재회를 하고 말았다! 그런 마사미치에게 새로운 사건이 닥쳐오고―! 스릴 & 에로스의 향연! ⓒ Saki Aida 2007.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7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강력계 형사이면서 상해사건을 일으킨 이바는 출소한 뒤부터 말단 폭력배로서 방종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폭력단 기업의 파트너인 히나츠 코스케의 보디가드를 맡게 된다. 동시에 그것은 계속 미워하고 있던 남자와의 재회이기도 한데. 게이는 아니라고 하면서 남자를 안고, 또 남자에게 안기는 히나츠. 동성애를 혐오하는 이바는 짜증이 나지만, 같이 지내는 사이 알 수 없는 연상의 남자에게 끌리게 된다. 하지만 그때 히나츠의 목숨을 노리는 자가 나타나고…?! 사랑과 증고, 영혼의 치유 이야기, 탄생!!
기품 넘치는 외모와 날카로운 눈빛을 겸비한 홍콩 마피아 알렉스. 타카게는 일본에 온 그를 감시하기 위해 그가 체재하는 호텔의 버틀러로서 잠입하지만, 알렉스는 첫 만남에서부터 무리한 요구를 해온다. 「연인처럼 손님에게 반하는 것」이라고 하는 최고의 버틀러가 되기 위한 비법을 실천하려 정성껏 그의 시중을 들던 타카네는 결국 깊은 신뢰를 받게 되지만, 서로의 감정은 어느샌가 신뢰와 임무를 뛰어넘어... 마피아×잠입 형사의 작열하는 러브 스토리! ⓒ Saki Aida 2007.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7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네가 사랑에 빠질 상대는 이미 네 곁에 있어―. “난 말야, 네 그림에 사랑을 느꼈어.” 베스트셀러 작가인 시부사와 유키타케를 만난 그 날, 아사히는 그런 말을 들었다. 반년 전 어떤 사건으로 어머니를 잃고 그 충격에 말을 못하게 된 남동생과 사는 아사히는 만약 그날, 만약 그때…… 라는 후회에 사로잡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시부사와를 만난 날부터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다! 연인은 만들지 않는 주의라고 선언하는 시부사와, 남녀를 불문하고 사랑하는 카오루, 집사인 우키타를 비롯해 개성 풍부한 시부사와 저택의 사람들을 처음 만난 아사히는 반감을 느끼지만?! ⓒ 2012 Saiki Aid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Saki Aida and TAIYOH TOSHO Co., Ltd.
경시청의 조직범죄대책 제 5과, 약칭 「조대5과」의 형사인 시바는 총기밀매 정보를 다루는, 이른바 총기관련 전문가다. 그 수사방법은 에스(스파이)라고 불리는 협력자를 이용한 정보수집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시바는 신주쿠의 과격파 폭력단 마츠쿠라조 소속의 남자를 정보제공자로 두고 있었는데, 어느 날 잠에게 깨어난 그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너의 에스를 주의하라-고. 열정과 긍지, 그리고 고독이 교차하는 남자들의 이야기!! ⓒ 2005 Saki Aida. All rights reserve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Saki Aida and TAIYOH TOSHO Co., Ltd through Nihon Manga Gakuin.
「나가세, 도달해줘…. 나로 인해 도달해줘.」 화사원인 아키는 줄곧 좋아했던 대학교 때부터의 친구, 나가세를 감금한다. 그것은 나가세를 좋아했던 마음과 결별하기 위해서였는데…. 나가세의 것을 자신의 몸속에 넣고 허리를 흔들면서 어두운 환성을 지르는 아키. 이 순간만이라도 좋아. 위선의 정교에 빠져 나로 인해 느껴줘…. 아키는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무아지경으로 나가세를 애무한다. 그런 아키의 공격에 생각지도 않은 절정감과 연심을 느낀 나가세였는데?! 일편단심에 격정적인 사랑, 세 편 수록!! ⓒ Saki Aida 2009.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9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through Nihon Manga Gak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