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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명재상이자 위대한 장군, 거대 상단의 주인이자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위대한 기사인 그를 사람들은 위대한 절대자라고 부르지만,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저 그가 운이 좋을 뿐이라 한다. 행운의 기사 러키 나이트라는 이름에는 그를 아는 친구들의 경애의 뜻이 담겨있다. 하지만 그 스스로는 일기에 자신을 거울의 밖과 안을 드나들던 여행자일 뿐이라고 적었다.

완결 여부완결
에피소드11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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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데스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몰입도 높은 김하준 작가의 대표작! 암살자로 시작하여 대륙 최고의 흑마법사가 된 죽음의 신 「명왕데스」! 신앙과 성직자들을 지배하는 신성제국, 대륙의 마법계를 지배하는 8개 마탑, 호시탐탐 대륙 침공을 노리는 암흑왕국, 천년간 어둠에서 기다린 마황도, 그 혼돈의 세계를 명왕이 깨부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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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크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김하준 작가의 대표작 「지크」! 소년 영주 지크가 펼치는 환상적인 세계! 후안 영지의 어린 영주 지크는 어려서부터 이종족들과 놀며 그들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 세상을 꿈꾼다. 지크 상회를 설립하여 대륙에 거대한 부를 축적하며 많은 여러 유사인종들을 영지에 받아들여 이상향을 건설해 나가게 된다. 그와 뜻을 같이하는 뛰어난 인재들이 지크와 함께하게 되는데……. 땅을 캐기만 하면 황금이 쏟아지고, 씨앗을 심기만 하면 곡식이 무럭무럭 자라는 환상적인 영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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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엠페러

사악하고 음흉한 뒤끝 최강의 인간, 누구도 믿지 않는 황금의 왕. 골드킹은 대륙 최강의 권력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제거할 음모를 꾸미지만, 잠깐의 방심으로 그 또한 죽음의 길을 걷게 되는데……. “내가 새로 태어났어? 그리고 백 년이 지났다고?” 가난하지만 따듯한 정만은 넘치는 어느 남작 가문의 영지. 사람을 믿지 않던 남작 가문의 후계자는 가족의 사랑으로 비워진 마음을 채우면서 진정으로 자신이 바랐던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한 손에는 주판을 쥐고 상인의 길을, 다른 한 손에는 기사의 검을 쥐고 귀족의 길을. 인간적인 삶에 진정한 황금의 길이 있다! 소중한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골드 엠페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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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강천하

「지크」「명왕데스」의 작가 김하준! 천하에서 가장 강한 고수의 이야기 「천강천하」! “그럼 도대체 누가 천하제일인, 아니 고금제일인이란 말입니까? 십대고수 중에 그 누구요?” 객점의 취객 중 누군가가 큰 소리로 묻자 노인의 입가에 빙그레 웃음이 새겨졌다. “이제 그 말을 할까 하오. 십대고수 중에 진정한 천하제일인으로 우뚝 선 바로 고금제일고수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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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존무적

예측할 수 없는 상상 그 이상의 전개! 가장 완벽하고 치밀했던 혈존의 마지막과 또 다른 시작 「혈존무적」! 사람들은 천하가 다시 평화로워질 것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가 나타나기 전까지… 혈존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혈천마궁 궁주이자 고금 제일마인 혈존이 제자들의 배반으로 죽음에 이르지만 혈마전혼대법으로 환생하여 복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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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메테오

「지크」「바람둥이 쿠루터 일기」의 작가 김하준! 우주제일 행운아의 반전 있는 대모험 「빌어먹을 메테오」! “내 이름은 아르, 갤럭시 은하계 제47태양계인 마투르니크계의 7행성 미르에 사는 우주지도학자이다. 나이는 우주 공통 연도 23년생. 로토토 복권에 당첨되어 벼락부자가 된 행운아이다!” 복권에 당첨된 행운아 아르는 우주 유일의 최신식 탐사선과 예쁜 연애용 안드로이드를 산 뒤, 드디어 우주지도학자의 꿈을 실현하게 위해 우주로 출발한다. 그러나 빌어먹을 메테오 때문에 조난당하고 마는데……. * 부산 타임즈에 연재되었던 소설을 단행본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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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마전설 아레스

지옥의 가장 깊은 밑바닥에서 벌어진 탈주사건! 차원을 뚫고 도망친 죄수들을 추적하는 신의 대리자 「봉마전설 아레스」! 천계와 마계 중간계에 일어난 갑작스런 소동에 몸살을 앓아버린 뮤 세계. 그 원인이 옆 차원의 지옥에서 탈주한 악질 범죄자들 때문이라는 것을 안 뮤 여신은 옥황상제에게 깊은 노여움을 담은 항의를 보낸다. 이에 옥황상제와 십왕은 지옥 최대의 문제아, 천년의 불행한 윤회를 행하고 있는 혈라마선에게 일을 맡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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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왕 드라몬

‘동서 대륙에 이종족이 멸종하고 인간만의 세상이 올 것이다.’ 주신에게서 내려온 신탁! 신탁을 피하기 위해 이종족들이 이동한 북대륙은 거대한 결계에 둘러싸여 인간들에게 잊힌 전설상의 대륙이 되고… 북대륙에서 신비 종족으로 불리는 마야족의 마지막 후예 혈왕. 그는 죽기 전, 마야족의 씨앗을 인간들의 세상으로 보낸다. 인간으로 태어나 마야족으로서 자각하게 된 혈왕의 후예 드라몬! 그리고 그를 돕는 에고 소드와 환수왕! 북대륙의 신비와 혈왕의 진전을 얻은 한 고아 소년이 영주로서, 군주로서, 영웅으로 성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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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듀크

풍류공자로서의 삶을 지상과제로 여기던 조선의 소년! 세상의 주도권을 놓고 벌이는 차원대전 「데몬듀크」! 인간도 엘프도 드워프도 아직 탄생하지 않았던 시절. 드래곤이 마족에게 마법을 배우던 무렵의 이야기. 천신의 영광은 아직 지상에 미치지 못했고, 세계를 지배하는 신화 속의 거대 몬스터는 마계와 손을 잡고 있었다. 조선의 한 소년이 전설 속의 거대 몬스터와 천계 천신, 마계 마왕과 세상의 주도권을 놓고 한바탕 차원대전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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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쿠루터 일기

평범한 남자와 아름답고 능력 있는 여자가 만났다! 김하준 작가의 초기작 「바람둥이 쿠루터 일기」! 바람기 많고, 게으르기도 하며,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낼 만한 능력도 없는 남자. 그러나 나름대로 안정된 직장도 가지고 있고 마음도 따듯한 남자. 현실과 별 다를 바 없는 남자에게 현실 속에 있을 수 없는 일을 겪게 하여 환상을 엮어 가고자 한다. 갑자기 별 볼일 없는 남자에게 많은 여자와의 인연이 생기는 일들, 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던 일들, 바로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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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이칸

신의 힘조차 뛰어넘었던 초고대문명, 그 힘의 정수 타이탄! 쟈이칸의 타이탄 파일롯이 되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는 소년의 복수 「쟈이칸」! 신을 능가했던 아홉 명의 대마도사. 그들은 싸웠고 한 명의 승자만 남았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 후에 최후의 승자마저 자살했다. 이 세상의 주인은 그였으나 전쟁의 주역이었던 인간 중 오직 그 홀로 존재했던 것이다. 수만 년이 흘러 새로운 인간 생명체가 생겨나고 새로운 문명이 건설되었다. 신들은 과거의 기억을 경험삼아 새로운 생명체들의 문명이 일정 수준 이상 오르지 못하게 억제했다. 신조차 간섭할 수 없었던 막강한 고대의 문명은 그 전설조차 남기지 못하고 그렇게 세상에서 잊혔다. 하지만, 최후의 승자인 대마도사가 건설했던 마도 도시가 남아 있었으니……. 주인이 존재하지 않아 존재의 유지에만 신경쓰던 마도 도시는 아직도 공간의 틈 속에 숨겨진 채 대륙을 지켜보고 있었다. 다시금 찾아올 주인을 맞이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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