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스턴트 배우로 살아왔던 최병우. 어느 날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하고 눈을 떠 보니, 다른 사람 몸에 들어와 있었다. 그것보다 더 황당한 사실은 눈앞에 뜬 상태창이었다. [이미 계약된 사용자입니다. 계약을 이행하여 주십시오.] *육체에 종속된 계약입니다. 해지할 수 없습니다. 육체의 주인을 대신해서 스턴트를 떼고 ‘배우’로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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