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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의 태양을 라이징 해보세요.
[완결] 산골짜기를 넘으니──만드라고라 텃밭이었다?! 소년이여, 귀농하라!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든 즐거움을 포기하고 오로지 공부에만 매달려온 평범한 고3 수험생, 한여울. 수능을 앞둔 그에게 갑작스레 아버지의 명령이 떨어진다. ‘지금 당장 내 친구의 딸과 결혼해라.’ 아버지의 마수에 휘말려 두메산골 너머 시골에 갇혀버린 걸로도 모자라 그곳의 이장인 욕쟁이소녀 ‘꽃분’과 강제로 혼인서류에 도장까지 찍게 되는데……. 탈출은 절대 불가능. 얼떨결에 머슴이 된 소년을 기다리는 것은 끝없는 노동과 갈굼뿐! 작열하는 태양과 모진 비바람을 견뎌내고 반드시 귀농&생존에 성공해야 한다?! 자고로 천년지대계라 했던 농사!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귀농라이프가 펼쳐진다!
주인공 한동훈은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자신을 바꾸기로 마음 먹는다. 얕보이지 않고, 이용당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겠다고. 하지만 그런 동훈의 앞에 비정상적인 상황이 필쳐지고, 예상조차 할 수 없었던 엄청난 소녀가 나타났다. 다국적 범죄 조직 롯소 스파다의 상급 킬러 안젤리나 클라인. 그녀는 동훈의 해묵은 상처를 헤집으며 거침없이 요구해왔다. 다시 한번 XX만화를 그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