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무림 한번 씹어먹어 볼까!” 자타공인 무협광, 게임광인 정찬용. 격투 게임을 하다가 감전사했다. 눈을 떠보니 최애 무협 드라마 속 ‘천룡’으로 환생! 게다가 격투 게임의 스킬들을 시전할 수 있게 됐는데…. 목표는 단 한 가지. 안전하게 잘 먹고 잘사는 것! 그런데 대체 왜 이놈이고 저놈이고 나를 가만두지 않는 건데? 후회하지들 말아라. 나, 무공 수련 들어간다. 일보일권(一步一拳)! 딱 한 걸음만 더! 99연타가 완성되는 날 이 무림, 내가 접수한다. *제4회 대한민국 창작소설 공모대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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